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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구성원들의 위기지각에 대한 분석
Analysis on Crisis Perception of College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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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공학안전보건예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공학안전보건예술학회 논문지 바로가기
  • 통권
    제6권 1호 (2014.08)바로가기
  • 페이지
    pp.99-108
  • 저자
    최석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29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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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modern university interacts with a diverse array of constituencies that depend on the university in one way or another, just as our educational institutions depend upon each of them: students, faculty, staff, and alumni, the public and their elected leaders in government, business and labor, industry and foundations, and the full range of other public and private and private institutions in our society. The management of the complex roles and relationships between the university and these many constituencies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challenges facing higher education, particularly when these relationships are rapidly changing. Calls for university restructuring have been the hot social issue of Korea over the years due to the rapid decrease in the college-age population and international opening of job and education market. The perception of crisis varies from whether its source and motivation are within or outside existing policy processes. For decision makers, crisis perception can be formed either internally or externally in the decision flow. The internal factors that shape the perception include their preferences and understanding of the issues they face whereas the external circumstances within the crisis has emerged. This study attempted to examine how College members-professors and staffs- perceived the crisis of College.
한국어
오늘날의 대학은 다양한 이해 당사자와 다각적인 방식으로 상호의존하고 있다. 즉, 대학은 학생, 교수, 직원, 동문은 물론이 고 공공 및 정부 지도자, 기업 및 노동자, 산업체 및 각종 재단과 다른 대학들과 상호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따라서 대학이 이런 다양한 이해 당사자들과의 관계와 역할을 잘 관리하는 것은 고등교육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과제 가운데 하나이다. 대 학 환경은 최근 들면서 학령인구의 감소와 취업률 저하, 등록금 인하로 인한 재정부실 우려 등 대학을 둘러 싼 대학의 다양한 내외부 환경의 변화는 위기의식을 느끼게 하고 있다.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또 한 번의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 위기지각은 위기발생의 가능성과 위기 발생 후의 결과에 대한 주관적 측정이나 평가를 의미한다. 위기지각은 내부의 동 기 또는 외부의 정책 과정에 따라 변화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K대학교의 교수 와 직원들을 대상으로 위기관리에 대한 인식이 대학의 위기관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분석하여 향후 대학 위기관 련 비전과 정책개발, 세부 프로그램 등에 기여하여 대학 조직에 새로운 모티브를 제공하고자 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I. 서론
 II. 이론적 배경
  1. 위기의 정의
  2. 위기유형
  3. 위기지각
 III. 연구 설계
  1. 조사설계 및 표본의 특징
  2. 설문지 구성
 IV. 연구 결과
  1. 위기 및 위기발생 가능성에 대한 인식
  2. 발생 가능성이 높은 위기 유형
  3. 위기 체감도 및 전망
  4. 위기관리 체계
  5. 위기관리를 위한 성공 핵심요인과 제약요인
  6. 체계적인 위기관리를 위해 필요한 사항
 V.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college members crisis crisis perception

저자

  • 최석현 [ Seokhyun Choi | 경남정보대학교 경영계열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공학안전보건예술학회
  • 설립연도
    2009
  • 분야
    공학>컴퓨터학
  • 소개
    예술과 공학의 융합적 연구를 통한 미래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비영리 학술단체로 활동 중인 한국공학‧예술학회(EASKO)는 2002년 창립된 한국디지털아트미디어학회를 모태로 하고 있다. 미디어공학과 콘텐츠기술분야, 영상예술, 컴퓨터음악 등 전체 디지털콘텐츠 분야를 망라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본 학회는 국내최초로 도입된 연구논문과 창작콘텐츠작품의 공동발표 학술대회를 지난 7년간 개최하였고, 연구된 공학 기술적 이론을 콘텐츠로의 응용을 통하여 창작 작품에 적용시키는 학제간 연구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예술과 공학의 융합연구라는 학회 목적에 부합하여 1대 회장 최인식(경성대, 음악), 2대 정의필(울산대, 공학), 3대 김준(동국대, 멀티미디어음악)에 걸쳐 공학과 예술 두 분야의 대표 연구자들이 교대로 회장단을 이끌며 발전해오고 있다. 특히 본 학회는 학계와 예술분야 전문가에 더하여 관련 산업체도 학회구성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어 본 학회 중심의 산학협력 사업을 통한 미디어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그 동안 부산전자음악협회와 한국멀티미디어음악학회(SIMM), 서울국제게임심포지움(SIGS) 등 여러 단체의 후원은 물론, 2008 뉴미디어문화축전 등 관련 행사에도 참여하여 타 단체와의 협력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현재 년 1회의 학술발표대회를 비롯하여 학술논문집 발간, 워크샵 개최, 청소년 교육, 국제교류, 전문 컨설팅 등의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학제간 융합이라는 미래 콘텐츠산업의 명제를 위하여 본 학회는 노력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공학안전보건예술학회 논문지
  • 간기
    연간
  • pISSN
    2092-6766
  • 수록기간
    2009~2018
  • 십진분류
    KDC 530 DDC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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