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ousmatic is without looking at the cause of the sound perceived by the hearing say that only. Many of the new media, sound art without the use of traditional instruments and the various elements of a computer are often used by the media. This trend is not playing because the act does not provide the source of the sound that a lot of the audience at the center of the sound, you can come to appreciate the work can be called acousmatic sound art. Acousmatic sound art is experiential work, objective work, networking computing, work, interface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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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매틱(Acousmatic)이란 소리의 원인을 보지 않고 청각으로만 인지하는 것을 말한다. 상당수의 뉴미디어 사운드 아 트는 전통적인 악기를 사용하지 않고 컴퓨터와 다양한 요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향은 연주라는 행위를 하지 않기 때문에 소리의 원인을 제공하지 않아 많은 관객들이 소리의 중심으로 들어와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어쿠스매틱 사 운드 아트라고 할 수 있다. 어쿠스매틱 사운드 아트는 체험적 작품, 객체적 작품, 네트워킹 컴퓨팅 작품, 인터페이스 작품으 로 분류 할 수 있다.
목차
요약 Abstract I. 미디어 아트의 특징과 어쿠스매틱의 접목 II. 어쿠스매틱 1. 어쿠스매틱의 의미 2. 어쿠스매틱의 특징 3. 멀티미디어 매체에서의 어쿠스매틱 음악 4. 탈어쿠스매틱 청취 III. 뉴미디어 사운드 아트에서의 어쿠스매틱 음악 작품 경향 분석 1. 체험적 어쿠스매틱 음악 (Experience Acoumatic Music) 2. 객채적 어쿠스매틱 음악 (Object Acousmatic Music) 3. 네트워크 컴퓨팅 어쿠스매틱 음악 (Network Computing Acousmatic Music) 4. 인터페이스 어쿠스매틱 음악 (Interface Acosmatic Music) IV. 결론 및 향후 연구 방향 참고문헌
예술과 공학의 융합적 연구를 통한 미래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비영리 학술단체로 활동 중인 한국공학‧예술학회(EASKO)는 2002년 창립된 한국디지털아트미디어학회를 모태로 하고 있다. 미디어공학과 콘텐츠기술분야, 영상예술, 컴퓨터음악 등 전체 디지털콘텐츠 분야를 망라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본 학회는 국내최초로 도입된 연구논문과 창작콘텐츠작품의 공동발표 학술대회를 지난 7년간 개최하였고, 연구된 공학 기술적 이론을 콘텐츠로의 응용을 통하여 창작 작품에 적용시키는 학제간 연구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예술과 공학의 융합연구라는 학회 목적에 부합하여 1대 회장 최인식(경성대, 음악), 2대 정의필(울산대, 공학), 3대 김준(동국대, 멀티미디어음악)에 걸쳐 공학과 예술 두 분야의 대표 연구자들이 교대로 회장단을 이끌며 발전해오고 있다. 특히 본 학회는 학계와 예술분야 전문가에 더하여 관련 산업체도 학회구성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어 본 학회 중심의 산학협력 사업을 통한 미디어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그 동안 부산전자음악협회와 한국멀티미디어음악학회(SIMM), 서울국제게임심포지움(SIGS) 등 여러 단체의 후원은 물론, 2008 뉴미디어문화축전 등 관련 행사에도 참여하여 타 단체와의 협력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현재 년 1회의 학술발표대회를 비롯하여 학술논문집 발간, 워크샵 개최, 청소년 교육, 국제교류, 전문 컨설팅 등의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학제간 융합이라는 미래 콘텐츠산업의 명제를 위하여 본 학회는 노력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