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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축구선수의 하지정렬구조와 하지손상 유형 분석 - 2013년 시즌 중 손상특성중심으로
Analysis of Lower Extremity Alignment and Injury Type in Female Soccer Players during 2013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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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대한운동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운동학 학술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3호 통권47호 (2014.07)바로가기
  • 페이지
    pp.127-136
  • 저자
    하성희, 김종규, 윤석훈, 박상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28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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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association between anatomical characteristics of lower extremity and incidence and type of injury. [METHOD] Ninety-seven female soccer players participated in the study. Quadriceps angle, rearfoot angle and leg length of both leg were measured before the season started. Two way repeated measures, multiple response analysis, and odd's ratio were applied to find the differences at an alpha level of .05. [RESULT] Q-angle and rearfoot angle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dominant and non dominant leg. The ankle was the most injured site followed by the knee, the upper leg, the foot, the lower leg, the hip, and the groin. Also, the ligament and muscle were the most injured structure of the lower extremity. The mechanisms of injury were overuse, non contact, and contact injuries. Types of movement related to injury were running, shooting, landing, passing, tackling, changing direction, defending and dribbling. The types of injury were sprain, tear, tendinitis, strain, contusion, and fracture. Q-angle of non dominant leg was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ACL injured group and non ACL injured group. [CONCLUSION] Based on the results, the asymmetry of Q-angle and rear foot angle would be the predictors of ACL injury in female soccer players. Thus, measurements of lower extremity alignments which can be easily measured in the field would be included for the development of effective injury prevention interventions for female soccer players.
한국어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하지정렬구조 측정을 통해서 하지정렬구조를 손상예측지표로 제시하고 실제 하지정렬구조와 발생한 손상과의 연관성을 밝히는데 있다. [방법] 97명 여성축구선수를 대상으로 Q-angle, 후족각, 다리길이를 측정한 후 1년 동안 선수들의 하지손상을 관찰하였다. 통계방법은 이원배치 반복측정 분산분석, 다중응답 빈도분석, Odd's ratio를 사용하였고 유의수준은 .05로 설정하였다. [결과] Q-angle과 후족각에서 주측발이 비주측발보다 크게 나타났다. 2013년 시즌동안 발생한 손상 중 부위는 발목, 손상조직은 인대, 손상원인은 과사용, 동작은 런닝, 형태는 염좌가 가장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다. Q-angle과 후족각, 다리길이에 따른 하지 전체 손상발생과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주측발의 Q-angle에서는 전방십자인대 손상 집단이 비손상 집단보다 작게 나타났다. 전방십자인대손상 유무와 주측발에 따른 상호작용효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다(F(1,95)=3.823, p=.05). 후족각은 전방십자인대 비손상 집단의 주측발에 비해 비주측발이 작게 나타났다. [결론] 주측발과 비주측발 사이의 Q-angle 차이는 무릎 손상 위험요인으로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특히 전방십자인대 손상을 예측하는 위험요인으로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후족각이 7도 이상 나타나거나 주측발과 비주측발의 각도 차이 발생은 발목 손상을 예측하는 위험요인으로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목차

초록
 서론
 연구 방법
  연구대상
  조사방법 및 자료처리
 결과
  하지정렬구조
  손상발생
  하지정렬구조와 손상발생의 관계
 논의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대퇴 각도(Q-angle) 후족각도(Rearfoot angle) 다리길이 손상유형 전방십자인대 quadriceps angle rearfoot angle leg length incidence of injury anterior cruciate ligament

저자

  • 하성희 [ Ha, Sung-He | 한국체육대학교 ]
  • 김종규 [ Kim, Jong-Kyu | 용인대학교 스포츠 웰리스 센터 ]
  • 윤석훈 [ Yoon, Suk-Hoon | 한국체육대학교 ]
  • 박상균 [ Park, Sang-Kyoon | 한국체육대학교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대한운동학회 [Korean Academy of kinesiology]
  • 설립연도
    2009
  • 분야
    의약학>재활의학
  • 소개
    본회는 인체의 운동에 관련된 연구 활동을 통하여 운동학의 학문적 체계를 정립하고 운동을 통하여 인간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데 필요한 실용적 지식과 기술을 개발, 보급함을 목적으로 한다. 본회는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사업을 수행한다. 1. 운동의 본질과 운동참여율제고를 위한 철학적, 역사적, 기술적, 실험적, 창의적 연구 2. 운동 시설ㆍ프로그램의 개발, 보급 관련 연구 3. 운동사 양성 및 배치 방안에 관한 정책 개발 4. 전문서적 간행 5. 학술지 발행 및 배포 6. 학술정보 수집 및 교류, 보급 7. 관련 시설 및 기관, 단체에 대한 자문, 건의, 협조 8. 기타 본 회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간행물

  • 간행물명
    운동학 학술지 [HEALTH & SPORTS MEDICINE]
  • 간기
    계간
  • pISSN
    2092-6308
  • eISSN
    2508-8653
  • 수록기간
    1999~2017
  • 십진분류
    KDC 517 DDC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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