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cultural sensitivity and stereotype about immigrant women among nursing students. The participants in this study were 144 nursing students Data were collected from May to June 2013. The mean age of subjects was 21.8 years old. 68.1% of subjects had have experiences to travel abroad. Many subjects(90.3%) reported that multi-cultural education was needed. 66.0% of subjects met foreigners at clinical place among practice period. The cultural sensitivity and stereotype were middle range. It suggested that to prepare for the coming era of globalization, and to increase the nursing students’ cultural sensitivity, a transcultural nursing curriculum needs to develop for appropriate and effective services in cross-cultural situations of the multicultural familie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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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문화적 민감성과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살펴보기 위하여 시도되었다. 연 구대상은 D시에 거주하는 간호대학생 144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평균연령은 21.79세. 대상자의 68.1%가 외국방문 경험이 있었고, 여행기간은 1개월 미만이 80.6%였다. 실습기간 중 외국인 환자를 만난 적이 있는 것으로 보고한 간 호대학생들은 66.0%였고 대상자의 90.3%가 다문화관련 교육이 필요하다고 답하였다. 간호대학생들의 문화적 민감성 은 4점 만점에 2.90점이었으며,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고정관념은 3.01점으로 나타났다. 문화적 민감성에 유의한 영향 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임상실습 기간과 다문화 관련 교육 요구, 외국 방문 경험이었으며,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고정 관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문화 관련 교육 요구이었다. 이에 다문화 시대에 대비하여 간호대학생들의 문화적 민감성 증진을 위한 교육 과정 개발을 제언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필요성 1.2 연구의 목적 2. 연구방법 2.1 연구설계 2.2 연구대상 2.3 연구 도구 2.4 자료분석 3. 연구결과 3.1 일반적 특성과 다문화 관련 특성 3.2 간호대학생의 문화적 민감성과 결혼 이주 여성에 대한 고정관념 3.3 대상자 특성에 따른 문화적 민감성과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고정 관념 3.4 문화적 민감성과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고정관념 4. 논의 5. 결론 및 제언 ACKNOWLEDGMENTS REFERENCES
키워드
문화적 민감성고정관념결혼이주여성간호대학생다문화 관련 교육 요구cultural sensitivitystereotypeimmigrant womennursing studentmulti-cultural education need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