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對)테러리즘 분야 연구경향 분석 - 한국테러학회 학술세미나 자료집을 중심으로
A Study on the Research Trend of Counter-Terrorism - Focused on the Korean Association Terrorism Studies -
Since the 9/11 terror attacks in the U.S., Western countries, led by the U.S., have waged wars against Afghanistan and Iraq and Korea also dispatched forces twice. As a result, the number of victims of international terrorism has increased among Koreans and various countermeasures have been discussed. In this situation, the Korean Association for Terrorism Studies had its inaugural general meeting on February 1, 2008, and has held 12 academic seminars until now, beginning with the 1st one on July 15, 2008. This study analyzed research trends by the semantic network analysis method using theses presented in the seminars of the Korean Association for Terrorism Studies from 2008 to 2013, and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 keyword centrality value was high for keywords “terror,” “counter‐terror,” and “countermeasure.” With regard to difference among the years, newly introduced high‐centrality keywords were “hostage” in 2008, “cyber,” “Somalia,” and “sea” in 2009, “North Korea” in 2010, “homegrown terrorism” in 2011, “investigation” in 2012, and “international” in 2013. Second, highly frequent keywords were “hostage” and “self‐administration police” in 2008, “North Korea” in 2010, and “multicultural” in 2011. In addition, “investigation” was frequent in 2012, and “law” in 2013. In particular, keywords such as “counter‐terrorism” and “terrorism” were highly frequent in 2011 and thereafter.
한국어
미국의 9․11테러리즘 이후,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서방국가들은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대상으로 대(對)테러리즘 전쟁을 수행하였고, 한국도 두 차례에 걸쳐 파병을 하였다. 이로 인하여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국제테러리즘 피해자가 증가하였으며, 이에 대한 다양한 대응책을 논의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시점인 2008년 2월 1일 한국테러학회 창립총회가 개최되었고, 2008년 7월 15일 1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2회의 학술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 연구는 한국테러학회 학술세미나를 처음 개최한 2008년부터 2013년까지의 학술세미나 발표논문을 언어네트워크방법론을 통하여 연구흐름을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테러”, “테러리즘”, “대테러”, “대응방안” 등의 주제어 중심성 값이 높게 나타났고, 차이점은 각 시기별로 등장한 주제어인 2008년 “인질”, 2009년 “사이버”, “소말리아”, “해상”, 2010년 “북한”, 2011년 “자생테러”, 2012년 “수사”, 2013년 “국제” 등의 키워드 중심성 값이 높게 나타났다. 둘째, 연도별 차이점은 2008년 “인질” 등의 빈도가 높았고, 2010년 “북한” 등의 빈도가 높았으며, 2011년 “다문화” 등의 빈도가 높았다. 그리고 20102년 “수사” 등의 빈도가 높았고, 2013년 “법” 등의 빈도가 높았다. 특히 “대테러”, “테러리즘” 등의 주제어는 2011년 이후부터 빈도가 높았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이론적 논의 1. 한국테러학회 학술세미나 연혁 2. 한국테러학회 학술세미나 자료집 Ⅲ. 조사 설계 1. 언어네트워크 방법론 2. 분석 대상 및 분석방법과 절차 Ⅳ. 분석결과 1. 『한국테러학회 학술세미나 자료집』의 연구주제어 분석 2. 언어네트워크분석을 통한 『한국테러학회 학술세미나 자료집』 연구경향의 패턴 분석 Ⅴ. 결론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