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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분과> 사상문화(8)

《午夜凶鈴》在香港的在地消費與文化挪用
Local Consumption and Cultural Appropriation of Ringu in HongKong
《오야흉령》재향항적재지소비여문화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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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바로가기
  • 통권
    제27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2011.06)바로가기
  • 페이지
    pp.311-323
  • 저자
    吳偉明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2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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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Japanese ghost film, Ringu (1998), has revolutionized the making of ghost films in a global scale. What makes Ringu important is not only its global popularization, but also its role in redefining new-generation ghost cinema. It created a craze in Hong Kong and had a strong impact on HongKong ghost cinema. After the screening of Ringu in Hong Kong in 1999, a large number of Hong Kong ghost movie shave been produced in the fashion of Ringu in terms of story and plot, makeup, character design, music, photography, special effect and sound effect. At first, HongKong film makers borrowed the elements from Ringu mechanically and therefore they were criticized for committing plagiarism. However, in the last few years, they have become increasingly sophisticated in incorporating Japanese elements into their ghost movies and produced some very innovative and popular works. This study investigates the cultural adaptation of Japanese elements in HongKongghostmovies,usingRingu as the main reference. Discussing the impact of Ringu on Hong Kong ghost movies from historical, genre analysis and comparative perspectives, it aims to deepen understanding of the local consumption and localization of Japanese elements in the making of HongKong ghost film sin the age of globalization.
중국어
日本鬼片《午夜凶鈴》(Ringu ,1998)不但帶來日本鬼片的全球化,而且奠定新派日本鬼片的典範 (paradigm),在亞洲及全球各地引起極大廻響。它在香港曾引起消費熱潮及對香港鬼片帶來衝 擊。在《午夜凶鈴》效應下,近年港產鬼片在故事、情節、造型、化妝、攝影、特技及音樂等方面 都加以模仿,並將日本元素本地化。不少香港片商還邀請日人在演員、配樂、劇本及製作等多方 面都給與協助。此外,近年港日還合作製作鬼片,從而刺激創意及開拓兩地市場。香港鬼片在吸 納日本鬼片的過程中,不斷將日本元素本地化,而且日趨成熟,從生硬抄襲到靈活運用,為香港 鬼片注入創意與活力。本文主要從歷史、種類分析(genre analysis)及比較角度,探討《午夜凶 鈴》對香港鬼片的衝擊及日本元素在香港的本地消費與改造,從而考察文化全球化下的本地化及跨 國合作的現象及其背後的文化意義。

목차

摘要
 Abstract
 一 前言
 二《午夜凶鈴》在香港的在地消費
 三 為日本鬼片重新定義的《午夜凶鈴》
 四 香港鬼片如何將《午夜凶鈴》的元素本地化
 五 港日合作製作鬼片的啟示
 六 結語
 參考文獻

저자

  • 吳偉明 [ 오위명 | The University of Hong Kong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1996~2025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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