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일반논문]

R. Williams의 지배적인 것, 잔여적인 것, 부상적인 것 : ‘통합’되어 버린 ‘부상적인 것’으로서의 「광수생각」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언론 사회 문화 바로가기
  • 통권
    제7호 (1999.04)바로가기
  • 페이지
    pp.127-144
  • 저자
    구희령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2511

원문정보

목차

I. 서론
  1. 문제 제기 및 연구 목적
  2. 지배적인 것, 잔여적인 것, 그리고 부상적인 것
  3. 부상적인 것의 통합
  4. 레이몬드 윌리엄즈의 틀거리로 바라보는 「광수생각」
  5. 연구방법
 II. 「광수생각」으로 보는 통합과정
  1. 부상적인 것으로서의 「광수생각」
  2. 「광수생각」의 통합과정
  3. 통합된 것으로서의 「광수생각」
 III. 결론
 참고문헌

저자

  • 구희령 [ 연세대학교 대학원 석사 3학기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연구소 [Institute for Communication Research Yonsei University]
  • 설립연도
    1992
  • 분야
    사회과학>신문방송학
  • 소개
    커뮤니케이션 현상에 관한 이론화의 작업과 함께 각종 조사연구, 현실진단, 정책개발연구 등의 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언론 사회 문화 [Communication Society and Culture]
  • 간기
    연간
  • pISSN
    2092-0326
  • 수록기간
    1991~2000
  • 십진분류
    KDC 070 DDC 07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언론 사회 문화 제7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