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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對)테러리즘 분야 연구경향분석 : 치안본부 대테러연구를 중심으로
A Study on the Research Trend of Counter-Terrorism : Focusing on Counter-Terrorism studies of the National Police Headquar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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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융합보안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융합보안논문지 바로가기
  • 통권
    제14권 제3호 (2014.05)바로가기
  • 페이지
    pp.83-91
  • 저자
    이대성, 류상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2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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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ternational society got a severe shock from terrorism of hostage, abduction and murder that was committed on a target of Israel athlete delegation in Munich Olympics, West Germany by Black September, a Palestine terrorism o rganization. Korea with 1986 Asian Games and 1988 Olympics ahead was directly and indirectly exposed to threats o f North Korea’s nation‐support terrorism, a military provocation and a local war limited warfare. This study explore s the roles of the police at the time of the National Police Headquarters with regard to counter‐terrorism, and analy zed academic research trends of Studies of Counter‐terrorism published by the same office between 1983 and 1990. Looking into them shows a fact firstly, that the most frequently appearing key words in common were “terrorism,” “hostages,” “measures,” and “international,” etc. Secondly, before and after 1988 Olympics, the key word “Olympics” was frequently addressed. Thirdly, looking at the difference by the year, the key word, “policies of defense and bord erlands” was frequently addressed between 1983 and 1984, “terrorism against South Korea,” and “civil aircraft” frequ ently addressed in 1985, and “corporate” in 1986. In 1987, the key word “terrorism trends” was addressed, and in 199 0, “international terrorism,” and “separatism” were used.
한국어
국제사회는 서독 뮌헨올림픽에서 팔레스타인 테러조직 검은 9월단(Black September)이 이스라엘 선수단을 대상으로 자행한 인질․납치․살해 테러리즘에 큰 충격을 받았다. 한국도 1986년 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 올림픽 개최를 앞두 고, 북한의 국가지원 테러리즘, 무력도발, 국지전 등의 위협에 직․간접적으로 노출되어 있었다. 이에 한국 정부는 1982 년 1월 대통령훈령 제47호「국가대테러활동지침」을 제정하여 국가 대(對)테러리즘 업무수행을 위한 필요 사항을 규정 하였고, 국가안전기획부와 치안본부가 주무부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이 연구에서는 치안본부 시절 경찰의 대테 러관련 역할을 고찰하고, 1983년부터 1990년까지 동 기관에서 발간한『대테러연구』의 학문적 연구경향을 분석하였는 데, 이를 살펴보면 첫째, 공통적으로 빈도가 높은 주제어는 “테러”, “인질”, “대책”, “국제” 등이다. 둘째, 88년 올림픽 전 후로 “올림픽” 주제어가 빈번하게 언급되었다. 셋째, 연도별로 차이점을 살펴보면, 83-84년에는 “관방정책” 주제어가 언 급되었고, 85년에는 “대남테러”, “민간항공기” 등의 주제어가 언급되었으며, 86년에는 “기업체”가 언급되었다. 87년에는 “테러경향”이라는 주제어가 언급되었고, 90년에는 “국제테러리즘”, “분리주의”등의 주제어가 사용되었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이론적 논의
  2.1. 치안본부의 역할
  2.2. 치안본부의 발간자료
 3. 조사설계
  3.1. 언어네트워크방법론
  3.2. 분석대상 및 분석방법과 절차
 4. 분석결과
  4.1. 『대테러연구』의 연구주제어 분석
  4.2. 언어네트워크분석을 통한 『대테러연구』연구경향의 패턴 분석
 5.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저자

  • 이대성 [ Lee, Dae sung | 동의대학교/ 경찰행정학과 ]
  • 류상일 [ Ryu, Sang Il | 동의대학교/ 소방행정학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융합보안학회 [Korea Information Assurance Society]
  • 설립연도
    2001
  • 분야
    공학>전자/정보통신공학
  • 소개
    본 학회는 사이버테러 및 정보전에 관한 학문연구ㆍ기술 개발ㆍ기반 구축을 도모하고 국내ㆍ외 관계기관과 학술교류와 정보교환을 통하여 회원 상호간의 전문지식을 배양하고, 궁극적으로는 국가 중요 정보기반구조를 보호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융합보안논문지 [Jouranl of Information and Security]
  • 간기
    격월간
  • ISSN
    1598-7329
  • 수록기간
    2001~2018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567.9 DDC 6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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