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examined the practice of smart phone addiction of elementary students and its impacts on the ADHD symptoms. In this study, 991 4-6th 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 participated. Results showed that approximately the 7.7% of the students was at the risk of smart phone addiction. The students who were 6th grade and/or with lower academic achievement were more likely to show higher level of smart phone addiction. The level of smart phone addiction had negative impacts on their inattention and hyperactivity/impulsivity symptoms. Particularly, to the students who were a lower grade, the smart phone addiction tended to have more negative impacts on their hyperactivity/ impulsivity symp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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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초등학생들의 스마트폰 중독실태를 알아보고, 이러한 스마트폰 중독이 ADHD증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는 초등학교 4, 5 ,6학년 초등학생 991명이 참여하였다. 분석된 결과에 따르면, 연구대상 아동들의 약 7.7%가 스마트폰 중독위험 수준을 나타내었다. 이러한 스마트폰 중독수준은 6학년 아동들이 4, 5학년에 비해 높았으며, 성적수준이 낮은 학생들일수록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중독수준이 ADHD증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스마트폰 중독수준이 높아질수록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충동성증상이 모두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대적으로 학년이 낮아질수록 스마트폰 중독이 과잉행동/충동성 증상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더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I. 서론 II. 이론적 배경 1. 중독과 중독위험 2.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선행연구 검토 Ⅲ. 실증분석 1. 연구의 설계 2. 연구결과의 주요내용 Ⅳ. 논의 및 제언 1. 논의 2. 후속연구에 대한 제언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