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들어가는 말 II. 이신칭의 논쟁의 상황성 III. 과도기 교회의 신학적 혼란 1. 이념적 혼돈을 야기한 비유대인 신자들의 회심 2. 이방인 신자들도 이스라엘인가? 3. 신학논쟁의 전선이 된 갈라디아 IV. 갈라디아서의 논리 구조 1. 갈라디아서의 유대주의자들 2. 논쟁의 도구 개념으로서의 '피스티스' 3. 그리스도와 율법의 대립 관계 V. 행함이 있어야 하나님 나라를 상속한다 VI. 맺는 말 : 피스티스는 적절한 행함을 내포한다
1. 민중의 현실에 대한 신학적 성찰을 통해 민중신학을 창조적으로 발전시킨다.
2. 교회 현장과 연대하여 교회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3. 오늘의 역사적 상황과 교회현실에 대한 건실한 비판작업을 통해 하나님의 정의가 한국사회 속에 구현되도록 노력한다.
4. 우리의 '민중신학'을 세계교회에 더욱 알리고 세계교회와의 민중적 연대성을 확보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