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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공주 송산리 고분 내 미생물 분포 및 보존환경 연구
Conservation Environmental Assessment and Microbial Distribution of the Songsan-ri Ancient Tombs, Gongju,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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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문화유산보존과학회(구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보존과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0권 제2호 (2014.06)바로가기
  • 페이지
    pp.169-179
  • 저자
    이민영, 김대운, 정용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2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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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After occurrence of Cyanobacteria in 1997, Songsan-ri tombs located in Gonju have been investigated to monitor for biological damage. The room temperature of Tomb No.6 was 18.6~19.8℃ and the relative humidity was 94.3~99.9%. The temperature of Royal Tomb of King Muryeong was 17.3~18.53℃ and the relative humidity was 73.2~96.45%. The variation of relative humidity increased after setting up air vents. If the outside temperature increases, dew condensation occurs on the floor and the north side. When conditioning equipment operates, the maximum temperature differences between walls is 2.8℃. Bacteria from the air of the tomb and on the surface of the walls outnumbered fungi. 20 species of fungi including Alternaria sp., Aspergillus sp., Penicillium sp., and 19 species of bacteria including Pseudomonas sp., Arthrobacter sp., are identified. Microbes in the tombs may damage cultural heritage. The growth possibility of microbes should be estimated because the microbes in the tombs may damage mural painting. The interrelation between microenvironmental condition and biological damage of mural painting should be researched to come up with an long-term conservation method.
한국어
공주 송산리 고분군은 1997년 남조류의 발생 이후, 지속적으로 생물피해에 의한 정밀조사가 이루어져 왔다. 6호분 현실은 조사기간 동안 18.6~19.8℃, 94.3~99.9%, 무령왕릉 현실은 17.3~18.53℃, 73.2~96.45% 분포를 보였으 며, 고분 내부의 송풍구를 재설치하는 공사를 전후로 하여 습도의 변화폭이 크게 나타났다. 외부온도가 높아지면 결로는 바닥면과 북측방향에 집중적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공조기가 가동 중일 때 송풍구로부터 불어오는 바람의 방향에 의해 각 방위의 벽체에서 크게는 2.8℃까지 온도차가 확인되었다. 고분 내부의 공기중 및 벽체 표면에서 곰팡이보다 세균의 개체수가 더 높게 나타났으며 Alternaria sp., Aspergillus sp., Penicillium sp. 등의 곰팡이 20종과 Pseudomonas sp., Arthrobacter sp. 등 세균 19종을 분리 동정하였다. 고분 내부에 존재하는 미생물은 문화재의 원형 손상 등의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미생물 의 생장 가능성을 예측하고 고분 내 미시환경 조건이 벽화의 손상에 미치는 영향성을 파악하여 고분의 장기적인 보존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목차

초록
 ABSTRACT
 1. 서론
 2. 연구방법
  2.1. 온습도 환경
  2.2. 미생물 분포
 3. 연구결과
  3.1. 온습도 환경
  3.2. 미생물 분포
 4. 결론
 사사
 REFERENCES

키워드

고분 온습도 표면온도 결로 미생물 Tomb Temperature & Relative humidity Surface temperature Dew condensation Microorganisms

저자

  • 이민영 [ Min Young Lee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문화재예방보존연구소 ]
  • 김대운 [ Dae Woon Kim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문화재예방보존연구소 ]
  • 정용재 [ Yong Jae Chung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문화유산융합대학원 수리복원학과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문화유산보존과학회(구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The Korea Society of Conservation Science for Cultural Heritage]
  • 설립연도
    2003
  • 분야
    자연과학>자연과학일반
  • 소개
    본 법인은 문화재 과학적 보존에 관한 제반 학술적 연구 발전 보급을 위하여 문화재 보존기술 개발과 수리 및 복원에 관한 방법을 연구함으로서 문화재의 보존 및 계승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보존과학회지 [Journal of Conservation Science]
  • 간기
    연5회
  • pISSN
    1225-5459
  • eISSN
    2287-9781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2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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