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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uties of the Buddhist Order in Myanmar (1752-1819)
미얀마 승단의 계율 (1752-18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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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부산외국어대학교 아세안연구원 바로가기
  • 간행물
    수완나부미 바로가기
  • 통권
    제4권 제1호 (2012.06)바로가기
  • 페이지
    pp.45-56
  • 저자
    Khin Thidar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16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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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불교 종단에 속한 사람들은 세 가지 지켜야 할 계율이 있다. 즉, 붓 다의 가르침을 배우고(Pariyatti ), 붓다의 가르침대로 열반으로 가는 길을 수행하고(Patipatti), 붓다의 가르침, 즉 자하나(jahana, 제거함), 막가(magga, 道), 팔라(phala, 果), 닙바나(Nibbana, 열반)의 완수를 실현하는 것(Pativeda)이다. 초기 꽁바웅(Konbaung) 시대의 승려들은 붓다의 가르침을 공부하고, 실행하기 위해 승원에서 살았다. 더 나아 가 반드시 계율을 지켜야 했으며 승려가 행할 규칙을 지켜야 했다. 이 글은 붓다의 가르침을 배우고 연구하는 방법, 열반으로 가는 방법을 실현하는 방법, 그리고 실행의 결과와 붓다의 가르침을 실현한 승려 들에 대해 고찰하였다.

목차

Ⅰ. Introduction
 Ⅱ. Pariyatti – Learning the Buddha’s Teachings
 Ⅲ. Patipatti – Practicing the Buddha’s Teaching
 Ⅳ. Pativeda – Realizing of the Buddha’s Teaching
 Ⅴ. Conclusion
 Bibliography
 <국문초록>

키워드

붓다의 가르침 계율 빠리얏띠 빠띠빳띠 빠띠베다 The Buddha’s Teaching duties Pariyatti Patipatti Pativeda

저자

  • Khin Thidar [ 킨띠다 | Lecturer, Department of History, University of Yangon, Myanmar.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부산외국어대학교 아세안연구원
  • 설립연도
    1996
  • 분야
    사회과학>기타사회과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아시아 지역 및 관련 국가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문화, 언어등에 관하여 지역연구 방법론을 통한 학제적 연구에 그 목적을 두고 아시아 각 지역의 최신 정보 및 자료의 수집, 정리, 분석, 제공에 중점을 둔다. 이와 관련하여 국내외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학술교류에 주력하여 지역연구부문 최고의 중점 연구소로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수완나부미 [Suvannabhumi]
  • 간기
    반년간
  • pISSN
    2092-738X
  • 수록기간
    ~2020
  • 십진분류
    KDC 309 DDC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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