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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지상 LiDAR자료를 이용한 토석류 침식/퇴적 해석
Analysis of the Erosion/Deposition in Debris Flow Using Terrestrial LiDAR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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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0권 제3호 (2014.03)바로가기
  • 페이지
    pp.61-71
  • 저자
    Byong Hee Jun, Kye Won Jun, Seung Cheol Lee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16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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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estimate the behavior of the debris flow, which was occurred at Umyensan-area in Seoul, Korea in 2011. In this study, we surveyed the topological change by debris flow using terrestrial LiDAR (Light Detection And Ranging) at Umyensan area. For the LiDAR measurement, the terrestrial laser scanning system consists of a highly accurate and fast 3D scanner associated GPS system and high-resolution digital camera were used. The bed slope of the most upstream has the range of 15-25° and kept high slope over 10° until run-off distance of 500m. however the slope decreased to the range of 0-10° at the midstream of debris track. The numerical simulation was performed by using the Finite Differential Element method (FDM) based on the equation for the mass conservation and momentum conservation and erosion/deposition velocity which was proposed by Takahashi. The erosion was increased steeply in high bed slope area within 500m and the deposition was dominant at the downstream of 1,000m. From the comparison with measured data and simulation result, this model was thought to be able to apply to the hazard map
한국어
국문초록본 연구에서는 2011년 우면산 토석류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지상 LiDAR (Light Detection And Ranging) 측량을 통해 토석류 발생 후의 지형의 변화를 관측하였다. LiDAR 측량을 위해서 고해상도 디지털 카메라와 GPS가 장착된 RIEGLE LMS-Z390i모델의 지상스캔닝시스템이 이용되었다. 최상류지점에서의 하상경사는 15-25°의 범위를 보이며 발생지점에서 500m정도까지의 거리에서는 경사도가 10°이상으로서 비교적 큰 경사를 보였다. 500m이후에는 경사도가 감소하여 0-10°의 범위를 보이며 특히 1,000m이후에는 5°보다 낮게 유지되었다. 침식과 퇴적을 고려하는 수치해석 모의를 실시하였다. 수치모의는 Takahashi의 침식/퇴적속도식을 적용한 유한차분법을 이용하였다. 계산결과에서 500m이내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1.5m깊이로 침식이 발생하며 500-1,000m구간에서 침식과 퇴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1000m이후 구역에서는 퇴적이 우세하게 나타나는 것을 보였다. 수치모의 결과는 현장에서의 침식과 퇴적의 경향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판단되며 이후 재해위험지도 등에 활용가능하다고 생각된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1. LiDAR 측량
  2. 토석류 모의
 Ⅲ. 결과 및 고찰
  1. 토석류 흔적 조사
  2. 토석류 모델링
 Ⅳ. 결론
 References

저자

  • Byong Hee Jun [ 전병희 | School of Fire & Disaster Prevention, Kangwon National University ]
  • Kye Won Jun [ 전계원 | Graduate School of Disaster Prevention, Kangwon National University ]
  • Seung Cheol Lee [ 이승철 | School of Fire & Disaster Prevention, Kangwon National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 간기
    월간
  • pISSN
    1738-8368
  • eISSN
    2384-4078
  • 수록기간
    2005~201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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