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prevalence of depression and its risk factors among women elderly living alone in Korea. A total of 2,589 of women elderly living alone from the 2008 Report on the Korean National Older Adults Life Survey were selected. The prevalence of depression of women elderly living alone was 40.6%. Depression was more prevalent as women elderly living alone with lower education level; as elderly with basic livelihood support; elderly who participated in social activity at least once in a week; as elderly with limited IADL; as elderly with diagnosed diseases; who did perform moderate-intensity physical activity less than 30 minutes in duration, and 5 days or more per week; elderly with high nutrition risk; elderly with impaired cognitive function. The finding of prevalence of depression and its' risk factors among women elderly living alone is expected to promote the strategy to reduce depression prevalence for women elderly living alone in Korea.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여성독거노인의 우울 유병률과 위험요인을 확인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2008년 노 인실태조사 원시자료 가운데 여성독거노인 2,589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여성독거노인의 우울 유병률은 독거노 인이 40.6%이었다. 우울의 위험요인을 확인하기 위한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여성독거노인은 전문대학졸업 이 상의 학력을 가진 노인에 비해 초등학교 졸업 이하의 학력을 가진 노인에서, 국민기초생활수급을 받지 않는 노인 에 비해 수급대상인 노인에서, 적어도 주 1회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노인에 비해 참여하지 않는 노인에서, IADL의 제한이 없는 노인에 비해 제한이 있는 노인에서 진단받은 질병이 없는 노인에 비해 한 개 이상의 질병을 진단받 은 노인에서, 중강도 신체활동을 최소한 일주일에 5회, 30분 이상 실천하는 노인에 비해 실천하지 않는 노인에 서, 영양상태가 양호한 노인에 비해서 고도의 영양위험상태인 노인에서, 인지기능이 정상인 노인에 비해 손상된 노인에서 우울 유병률이 높았다. 본 연구가 한국 여성독거노인의 우울 위험요인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노인 우울 고위험인구에 맞춘 위기관리가 이루어질 것을 기대한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 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 및 표집방법 3. 연구변수 4. 자료수집방법 5. 자료분석방법 Ⅲ. 연구 결과 1. 연구대상자의 인구사회적 특성과 건강특성 2. 연구대상자의 인구사회적 특성과 건강특성에 따른 우울 유병률 3. 연구대상자의 우울 위험요인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