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commuting behaviors and residential relocation. Theoretical and empirical research on the leading hypothesis concerning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ravel behaviors and residence location choice was investigated, and set the hypothesis to test by this empirical study. Using Population and Housing Census Data for 2000 and 2005 binomial probit model was estimated for residential changes and travel mode. The results are as follows. In model of changes in residence and commute mode choice, individual socio-economic variables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while each positive (+) or negative (-) showed a consistent relationship. Changes in residence and commuting mode choice interact with each other as replacement variables for location pattern and travel behavior. The travel mode choice are depending on how individuals rate the vale on characteristics in the city. In addition, residence choice are depending on the preference of commuting mode. Commuters have taken into account the changes in behavior and residential choice at the same time that self- reinfor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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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통행행태와 거주이전과의 관계를 분석하는데 있다. 통근행태와 입지선택인 거주이전과의 관계에 관한 다양한 이론과 실증적인 선행연구를 고찰하였고 이를 통하여 가설을 설정하고 우리나라 통근자들에 대한 실증분석을 통해 규명하였다. 2000년과 2005년 인구주택센서스 자료를 이용하여 거주지 변화와 통행수단 선택에 대해 이항프로빗모형을 추정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거주지변화와 통근수단선택에 있어서 개인별 사회경제적 변인들은 통계적으로 유의하면서 각기 정(+) 또는 부(-)의 일관성 있는 관계를 나타냈다. 거주지 변화 변수와 통근수단 변수는 각기 입지패턴과 통행행태의 대체로써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영향을 주고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들이 생활하는 도시의 특성에 대한 가치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서 교통수단의 선택은 달라진다는 것이다. 또한 교통수단의 선호도에 따라서 주거입지선택의 결과도 다르게 나타날 것이고 반대의 현상도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통근자들은 통행행태와 거주지 변화를 동시에 고려하면서 자기강화적인 선택을 한다는 것을 규명하였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선행연구 고찰 Ⅲ. 실증분석 1. 분석 모형 2. 자료 및 변인 3. 분석결과 Ⅳ. 결론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