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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article]

숲 체험이 직무스트레스와 사회심리적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Effects of Occupational and Social Stresses after Forest 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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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자연치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Journal of Naturopathy 바로가기
  • 통권
    Vol.2 No.2 (2013.08)바로가기
  • 페이지
    pp.108-114
  • 저자
    이보구, 이형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04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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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order to study the natural healing effects of forest phytoncide, questionnaires on stress (occupational and psychosocial) and anxiety (state and trait) were also conducted on the same 31 subjects in order to measure changes in their clinical physiology. Male subjects showed a significant fall in occupational stress levels by 2.8% after forest therapy, but no meaningful change was observed among females. For psychosocial stress, there were noticeable decrease in both genders - 8.4% in male and 11.3% in female subjects. Even when comparing the effects of forest therapy by gender, the results suggested males generally benefited more than females from forest therapy. Male subjects saw significant decline in both occupational and psychosocial stress, while female subjects only experienced a drop in psychosocial stress. The state anxiety test assessed the subjects’ current state of tension, concerns and worries. Although the results did not conclude to be statistically significant, forest therapy was still found to ease anxiety in both genders. On the other hand, the trait anxiety scale measured the subjects’ anxiety tendencies in everyday life mainly due to congenital reasons. Males and females showed decreases after the forest therapy by 3.2% and 1.9%, respectively. Both numbers can be viewed as statistically significant.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it can be concluded that forest therapy contributed to the human body by stabilizing the physical and mental state by reducing stress levels.
한국어
삼림욕을 통한 피톤치드의 자연치유 효과 연구를 위해 31명을 연구대상으로 삼림욕 전후에 스트레스(한국인 직무스트레스와 사회심리적 스트레스), 불안감(상태불안감과 특성불안감) 조사는 설문지를 통하여 변화를 측정하였 다. 직무스트레스에 대한 변화는 숲 체험 후가 전보다는 남자는 2.8%가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나, 여자는 유의하지 않 았다. 사회심리적 스트레스에 대한 변화는 남자 8.4%와 여자 11.3%가 숲 체험 전보다 후가 유의성 있게 감소하였다. 남녀 간의 비교에서도 남자는 직무스트레스와 사회심리적 스트레스 변화에서 유의성 있게 감소하였으나, 반면에 여자 는 사회심리적 스트레스만 유의성 있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남자가 여자보다 숲 체험 전보다 체험 후가 전반적으 로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태불안 검사는 현재의 긴장, 근심, 염려 등을 측정한 것으로 숲 체험 전보다 체험 후가 통계적으로 유의성은 없었으나 남녀 모두는 감소로 나타났다. 특성불안 척도는 선천적인 기질로 일상생활에서 느끼고 있는 불안경향을 측정하기 위한 것으로 남자 3.2%와 여자 1.9%가 숲 체험 전보다 후가 통계적으로 유의성 있 는 감소를 보였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리해 볼 수 있는 본 연구결과는 산림욕을 하고 난 후의 스트레스 감소로 생리적인 변화와 심리적인 안정이 증강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목차

Abstract
 초록
 1. 서론
 2. 연구 재료 및 방법
  2.1 연구대상자 및 선별
  2.2 숲 체험 장소와 프로그램 진행
  2.3 설문 조사방법
  2.4 자료의 통계적 방법
 3. 연구결과
  3.1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3.2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3.3 사회심리적 스트레스에 미친 영향
  3.4 상태불안감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
  3.5 특성불안감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
 4. 고찰
 5. 결론
 참고문헌

저자

  • 이보구 [ Lee, Bo Koo | 동방대학원대학교 자연치유학과 ]
  • 이형환 [ Hyung H. Lee | 동방대학원대학교 자연치유학과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자연치유학회 [Korean Society for Naturopathy]
  • 설립연도
    2012
  • 분야
    의약학>임상병리학
  • 소개
    본 학회는 자연치유학, 보완대체의학, 피부미용치유학, 의학, 전통의학 등에 관련된 포괄적인 학문을 수용하고, 이론과 기술을 연구발전시켜 이를 보급하며, 나아가 이분야의 학술과 기술의 진흥으로 국민생활의 복지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Journal of Naturopathy [한국자연치유학회지]
  • 간기
    반년간
  • pISSN
    2287-5417
  • 수록기간
    2012~2026
  • 십진분류
    KDC 512 DDC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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