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ong-Jo visited once per every years after developed land for Hyun-Ryung- Won(顯隆園). He makes use of four routes. That are dduksom-Ro(纛島路), Gwachon- Ro(果川路), Siheung-Ro(始興路). And 1797’ road trail Gimpo Zang-Reung(章陵), Bupyeong, Ansan etc. 1799’ road trail Tai-jong(太宗) Hun-Reung(獻陵). It is message ‘Chusung(追崇)’ and ‘abdication of the throne(禪位)’. He’s visiting-road played a new attempt to the various side. He started daybreak. According to King’s road was made clear by many torchlights. And then People self recognized majesty of a Royal family, also a King’s diligent image. In the vicinity of Jeong-Jo’s routes, irrigation facilities was made. Many people settled roadside of the Jeong-Jo’s routes. And Jeong-Jo installed many bridges on the visiting road. So time of going from Seoul to Suwon was shorter than before.
목차
Ⅰ. 머리말 Ⅱ. 사도세자를 모신 뚝섬~과천로 1. 1789년 정조의 첫 번째 수원행차 2. 1790년 두 번째 행차 Ⅲ. 옛길을 이용한 노량~과천로 1. 1791년 행차 2. 1792년 행차 3. 1793년 행차 4. 1794년 행차 Ⅳ. 혜경궁을 모신 노량~시흥로 1. 1795년 행차 2. 1796년 행차 3. 1797년 행차 4. 1798년 행차 5. 1800년 행차 Ⅴ. 생부의 국왕추숭을 생각한 길 1. 1797년 8월 행차 2. 1799년 8월 행차 Ⅵ.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서울학연구소는 ‘서울학’을 육성, 확산하기 위해 서울 600년을 계기로 하여 1993년 서울특별시의 지원 아래 서울시립대학교 부설로 설립되었습니다.
서울학의 연구대상은 도시 서울입니다.
서울학은 서울의 장소, 사람, 일, 문화를 만들어내고 변화시키는 과정과 힘을 탐구하여 서울이 지닌 도시적 보편성과 특수성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서울학여느 종합적 관점을 견지하면서 학제적 연구를 지향합니다.
서울에 대한 여러 기성학문 분야(역사학, 지리학, 사회학, 인류학, 경제학, 건축 및 도시계획학등)의 연구관심과 성과가 상호조명되고 교차되는 데에 서울학에 영역이 있습니다.
서울학의 학문적 관심은 오늘의 서울을 만들어낸 역사적 과정을 이해하는 데에 있지만, 그 실천적 관심은 현재의 서울에 대한 심화된 성찰을 통해 보다 나은 서울의 미래를 그리는데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