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research explores the effect of TV news anchor's gender on affect of viewer and memory of news based on elaboration likelihood model. For this experimental research, 2 groups of subjects composed of university students were exposed to different types of TV news and responded to survey questions about affect and short-term and long-term memory. This research found that subjects exposed to woman anchor's news showed higher degree of affect and short-term memory, but lower degree of trust than subjects exposed to man anchor's news, but interactive effect of viewers’ involvement and anchor's gender as an peripheral clue was not found.
한국어
본 연구는 텔레비전 뉴스 진행자의 젠더가 수용자의 정서와 뉴스 기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정교화가능 성 가설을 바탕으로 살펴본 실험연구이다. 본 연구를 위해 앵커의 젠더에 따라 2가지 종류의 뉴스를 편집하여, 관여 도를 조작한 2개의 대학생 집단에게 시청하게 하고, 이들의 앵커에 대한 정서와 뉴스 내용에 대한 장단기 기억을 측 정,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여성 앵커가 남성앵커보다 호감도는 높게 나타났으나, 신뢰도는 더 낮게 나타났다. 그리고 여성앵커의 뉴스에 노출된 피험자들이 남성앵커의 뉴스에 노출된 피험자들에 비해 단기기억을 더 잘 하는 것으로 나 타났다. 그러나 젠더와 관여도 간의 상호작용 효과는 발견되지 않았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이론적 배경 2.1 정교화가능성 이론과 정보원 2.2 정보원 젠더와 공신력 3. 연구문제 및 연구방법 3.1 연구문제 3.2 연구방법 4. 연구결과 4.1 앵커의 젠더와 수용자의 정서 4.2 앵커의 젠더와 수용자의 기억 5. 결론 REFERENCES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