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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국가들의 국가 지형 분류도에 대한 연구
A Study on the National Geomorphological Mapping of European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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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지도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지도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2호 (2013.08)바로가기
  • 페이지
    pp.37-53
  • 저자
    김종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03105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Geomorphological map is the map showing the landforms classified by the geomorphic knowledge, spatial distribution of the specific forms and forming material, transporting routes of material, chronology of the forms and dominant forming processes. Geomorphological mapping has been the one of major research method in geomorphic research since 1950’s. It has been used to designate the preservation area for the protection of natural environment, to build the plan for disaster prevention and to provide the basic information for social infrastructures. There is strong need for introduction of national geomorphological mapping. It is reviewed the case of Germany, Spain, Italy, Netherland and Sweden, providing the geomorphic map as a part of geo-scientific information. It is reviewed that various geomorphologic legends for geomorphological mapping proposed by researchers. It is found that overall shape of the surface, specific landforms, related forming processes, substrate material and time of the landscape forming events are included in the legend system with various symbols and colours. The existing classification scheme of landforms to designate preservation area should be improved, if it is applied to geomorphological map. The landforms should be re-classified by dominant forming processes and the size rather than location. Field survey and field-based scientific survey to find the geomorphic environment of the mapping area should be emphasized. The use of geomorphological map to official environment survey like environmental impact evaluation should be considered.

한국어
지형 분류도란 지형학적인 관점에서 지형을 분류하고 특정 지형과 구성 물질의 공간적 분포, 물질의 이동 경로, 형성 시기, 지배적인 지형 형성 영력을 지도상에 표현한 지도이다. 현대적인 지형 분류도의 작성은 1950년대 이후의 지형학 연구에서 중요한 연구 기법으로 평가 받아왔다. 특히 지형 분류도는 환경 보존을 위한 보존 대상 지역의 선정, 재해 방지를 위한 계획의 마련, 특정 시설 건설을 위한 정보의 제공이라는 사회적인 기여를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국가적인 차원의 지형 분류도 작성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국가 차원의 지구 과학 정보의 일환으로 지형 분류도를 제작하여 서비스하고 있는 독일, 스페인, 네덜란드, 이탈리아, 스웨덴 등의 사례들을 살펴보았다. 또한 지형 분류도 제작 분야 연구자들이 제시한 다양한 지형 분류도용 범례의 특성을 살펴보았다. 지형 분류도의 범례들은 지표면의 전반적인 형상, 특정 지형, 해당 지형을 형성한 지형 형성 작용, 구성 물질, 형성 시기 등을 표현 하고 있다. 이들의 표현을 위해 다양한 기호와 색상을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우리나라에서의 표준 지형 분류도의 제작을 위해서는 기존의 보존 지역 선정 목적의 지형 분류 체계를 지형 형성 과정과 지형의 규모를 중심으로 재분류할 필요가 있다. 또한 지형 분류도 제작 지역의 지형 환경을 파악하기 위한 현장 조사 중심의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이며, 환경영향평가 등과 같은 자연 환경에 대한 공식적인 조사에 활용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목차

요약
 Abstract
 I. 서론
 II. 유럽 국가의 국가 단위 지형 분류도와 범례 특성
  1. 독일
  2. 스페인
  3. 스웨덴
  4. 이탈리아
  5. 네덜란드
 III. 전문 연구자들의 연구 사례
  1. Klimaszewski와 IGU
  2. Cooke and Doornkamp
  3. Otto and Dikau
  4. Gustavson
  5. IGUL
 IV. 우리나라 지형 분류도 작성에의 함의
 V.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지형 분류도 지형 범례 지형 분류 Geomorphological map Geomorphic legends Landform classification

저자

  • 김종연 [ Jong-Yeon Kim | 충북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지도학회 [The Korean Cartographic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지리학
  • 소개
    한국지도학회는 지도학, 측지학, 지리학, 지리정보학 등 지도관련 학문에 관한 연구와 지도제작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자 설립하였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 사업을 추진한다. 1. 지도학의 발전을 위한 학술 및 연구활동의 장려와 지원 2. 지도제작기술의 향상을 위한 연구 및 관련 학회와의 교류 3. 정부 또는 공공단체 등에서 행하는 지도제작사업에 대한 기술 협조 및 공동 연구 수행 4. 국제지도학회의 총회, 학술발표회 및 전시회 등에 한국 대표 파견 5. 국제지도학회 회원국 상호간의 정보 교환 및 국제친선도모 6. 학회지와 지도학 관련 도서 및 연구 성과물 등의 간행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지도학회지 [Journal of the Korean Cartographic Association]
  • 간기
    연3회
  • pISSN
    1598-6160
  • 수록기간
    2001~2020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89 DDC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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