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tried to discuss the redistribution of firefighting works among central government and local governments according to the changes in firefighting environments. Conclusively, current firefighting related laws and regulations are being operated based on the notion that firefighting works are directly related to safety of citizens. Dual system such as central government presents various safety related standards and local governments execute them is in place. However, there are many cases that the provisions of laws and regulations are not concrete and there can be some differences in actual execution by local governments. Thus, it is difficult to secure the same standards throughout the nation. Therefore we may need a comprehensive standards and government driven execution system. We need to consider the establishment of national office for various safety related plans that should be established or performed throughout the nation based on the nation‐wide office or similar sized office stand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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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최근 소방 환경 변화에 따른 국가 지방간 소방사무의 재배분에 대한 논의를 하고자 한다. 결과적으로, 소방사무는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업무 범위라는 점에서 현행 소방관련 다양한 안전 기준을 중앙정부 수준에서 제시 할 필요가 제기된다. 아울러 실제 집행에 있어서 지방정부별로 소방서비스 제공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전국에 걸쳐서 동일한 기준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이러한 범위 내에서는 기준 마련과 집행을 국가에서 총괄적으로 수행하는 업무수행체계 마련이 필요하며, 또한 전국적으로 수립 또는 시행해야 하는 다양한 안전 관련 계획 등에 대해서도 전국적 규모의 사무 또는 이와 비슷한 규모의 사무 기준에 입각하여 국가와 지방간에 사무를 재조정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논의 1. 소방사무의 변화 추이 2. 외국의 소방사무 구분 Ⅲ. 소방사무 실태분석 1. 개별법상 소방사무 실태 분석 2. 언어네트워크방법론을 활용한 개별법상 소방사무 중심성 분석 3. 시사점 Ⅳ. 소방사무 재배분 논의 1. 소방사무 재배분의 기준 2. 국가와 지방간 재배분이 필요한 소방사무 Ⅴ. 결론 및 정책적 시사점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