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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三國~三國時代 鍛冶具 硏究 - 完州 上雲里遺蹟을 中心으로-
A Study of Smith's Tools in the Proto-Three Kingdoms ~ ree Kingdoms Period
원삼국~삼국시대 단야구 연구 - 완주 상운리유적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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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중앙문화재연구원 바로가기
  • 간행물
    중앙고고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9호 (2011.11)바로가기
  • 페이지
    pp.49-76
  • 저자
    김승옥, 이보람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8385

원문정보

초록

영어
Smith’s tools used in ancient society are complex of tool used for the purpose of forge welding and making iron ware. Ancient Smith’s tools are similar to those used in modern forges both form and method of use – for picking up and striking iron.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establish the sorts, forms and recording chronologically of Smith’s tools that are important tools for iron production in ancient times
Smith’s tools sets - consisting of hammers, pliers, files, and chisels - were excavated from graves from the proto Three Kingdoms period~Three Kingdoms period. Usually 1 to 3 sets of Smith’s tools were found in most of Korea peninsula except of Sangwoon-ri case.
Smith’s tools in Korea penisula where is found the earlist remains Changwon Danhori case. And then Smith’s tools in the Mahan-Baekjae area are distribited around 4~5 AD. But Smith’s tools in the Gaya-Shinra area are distributed around 5~7 AD. Also difference of forming Smith’s tools according to remains is identified, but change of those is hardly identified aspect of time and space. That’s why Smith’s tools have emphasized on the practical function as compared with other iron sensible to change of forms.
Also, among remains associated with Smith’s tools, iron bars and ingots directly reflect iron production from that time period. However, time and space do not have meaning. There are several reasons Smith’s tools more emphasis has practical signicance than the other iron forming changes.
한국어
고대 사회의 단야구는 철기 제작의 鍛造加工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道具複合體로서, 오늘날의 대장간에서 사용되는 것들과 형태와 사용법이 흡사하다. 본고의 목적은 고대사회 철기 제작의 가장 중요한 도구라 할 수 있는 단야구의 종류와 형식, 편년을 구축하는데 있다. 원삼국~삼국시대 유적에서 발견되는 단야구로는 망치, 집게, 줄, 철착, 모루 등이 있다. 이러한 단야구는 남한 각지의 유적에서 발견되며, 완주 상운리유적을 제외하고 모든 유적에서 1~3세트가 발견되고 있다.
남한지역에서 가장 빠른 시기의 단야구가 발견되는 유적은 창원 다호리유적으로서 그 시기는 기원 전후이다. 이후 마한·백제권역에서는 4~5세기대에 단야구가 집중적으로 부장되고, 가야·신라권역에서는 대부분 5~7세기의 유적에서 발견되고 있다. 또한 유적에 따라 단야구 기종구성에서의 차이는 일부 확인되지만 각 기종별 형식상의 변화는 시공간상으로 거의 발견되지 않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는 단야구가 양식적 변화에 민감한 다른 철기에 비해 실용적 기능이 강조되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목차

국문요약
 Ⅰ. 머리말
 Ⅱ. 유적의 분포와 연구 현황
 Ⅲ. 단야구의 종류별 형식분류와 특징
  1. 망치(鎚)
  2. 집게(鉗)
  3. 줄(鑢)
  4. 철착(鐵鑿)
  5. 모루(鑕)
 Ⅳ. 상운리유적을 통해 본 단야구의 편년과 성격
 Ⅴ.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단야구 철기제작 단조 원삼국∼삼국시대 상운리유적 Smith’s tools iron production forge welding Proto-Three Kingdoms~Three Kingdoms Sangwoonri

저자

  • 김승옥 [ Kim, Seungog | 전북대학교 ]
  • 이보람 [ LEE, Boram | 전북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중앙문화재연구원 [Central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 설립연도
    2000
  • 분야
    인문학>역사학
  • 소개
    문화재의 보호, 관리, 조사, 발굴 및 그 활용과 전국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전담법인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제 유지를 통하여 민족 문화의 보존ㆍ보급ㆍ선양ㆍ전승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1970년대부터 국토개발사업이 본격화 되면서 현대생활의 편리성을 추구하는 각종 대규모 토목공사가 계획ㆍ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대규모의 토목공사는 땅의 형질변경을 수반함으로 인해 문화유적의 훼손과 파괴를 초래한다. 1990년대 초까지의 매장문화재 조사는 국립박물관, 문화재연구소, 대학박물관 등에서 주도하여 왔으나 매년 증가하는 문화재조사 수요를 감당하기 힘든 실정으로 사업시행의 지연과 문화재관련 학술자료획득의 양면에서 막대한 차질을 빚게 됨에 따라 매장문화재 전담법인기구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상시 문화재조사 체제를 유지하며, 문화재조사와 관련하여 사업시행자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긴급발굴에 따른 졸속 발굴 등을 예방하여 철저한 학술자료 획득 및 전문인력의 양성을 통한 전반적 발굴수준의 향상을 위하여 중앙문화재연구원이 설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중앙고고연구 [Journal of Central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 간기
    연3회
  • pISSN
    2233-6230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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