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철학개론 및 철학사전의 관점에서 본, '윤리학이 왜 철학인가?'라는 물음의 넌센스적 성격 : 윤리학의 철학귀속성이 확고한 학문정황에 비추어 2. 한국도덕ㆍ윤리 교육의 정체성 위기와 모학문 전쟁 : 쟁점 제기의 과정 2.1 쟁점1. 현장 도덕교사들의 고민 : <도덕교육,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2.2 쟁점2. 도덕교육에 대한 철학계의 관심전환 : <도덕교육, 무엇을 가르쳐 왔는가>와 '도덕교육 바로 세우기' 2.3 쟁점3. 도덕 교육의 새로운 활로 모색 : <도덕 교육, 정체성은 무엇인가?> 3. '철학-도덕' 또는 '철학-윤리'의 절단 상태 3.1 <'철학'-'도덕/윤리교육'> 절단 상태의 실상 : 도덕교육에서의 품성론과 '도덕성' 개념의 상실 3.2 '철학-도덕/윤리교육' 절단의 제도적 토대 : 교육제도에 토대를 둔 기득권적 교육권력의 관성 4. 윤리학 또는 도덕ㆍ윤리 교과교육학의 학문이론적 자기규정과 그 무근거성 : '철학-윤리학/윤리교과교육학'의 분화 및 분립의 무근거성 4.1 도덕ㆍ윤리 교과교육학 또는 윤리학의 독자성 주장의 박약한 논거 : 정세구 구상의 토대 부재와 박병기 규정의 허망함 4.2 윤리학의 철학귀속성과 분화불가능성 5. 결론 : 철학과 도덕ㆍ윤리의 재통합을 통한 도덕 교육의 정상화와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에의 호소 연구 자료
한국철학교육학회 [Korean Association of Philosophy Education]
설립연도
1985
분야
인문학>철학
소개
본 학회는 초·중·고교 및 대학에서의 철학,윤리,도덕 교육에 관하여 여러분야간 상호 연계를 통한 연구 및 그 성과의 실현에 공헌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본 학회는 1985년 설립하여 현재까지 매년 봄,가을 두 차례의 정기 학회를 빠짐없이 개최하고 있으며, 월례모임을 통해 철학교육의 이론과 실천에 관한 연구의 장을 마련하여 활발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철학교육에 종사하는 전 현직 대학교수와 강사 및 초·중·고교의 철학,윤리교사로 이루어진 정회원 100여명과 대학의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 300 여명이 준회원으로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