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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Papers

파이로그린공정 희토류폐기물 유리화 타당성 연구
Feasibility Study on Vitrification for Rare Earth Wastes of PyroGree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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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방사성폐기물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ume 11 Number 1 (2013.03)바로가기
  • 페이지
    pp.1-9
  • 저자
    김천우, 이병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7207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rare earth oxide wastes consisting of major 8 nuclides Y, La, Ce, Pr, Nd, Sm, Eu and Gd, are generated during the salt waste treatment of PyroGreen process. The final form of the rare earth is generated as the oxide state. In this study, six candidate glasses were developed to evaluate the feasibility for vitrifying the rare earth oxide wastes within the borosilicate glass system. The solubilities of the mixture of the rare earth oxide waste showed less than 25wt% at 1,200℃, less than 30wt% at 1,300℃, respectively. It means that solubility is increased with the temperature increment. The liquidus temperature of the homogeneous glass with 20wt% waste loading was determined as less than 950℃. In more than solubility of rare earth oxides glass, formation of rare earth-oxide-silicate crystal in glass-ceramic occurred as the secondary phase. As their viscosity at melting temperature 1,200~1,300℃ was less than 100 poise, electrical conductivity was higher than 1 S/cm, 20~25wt% waste loading glasses with good surface homogeneity are judged to have good operability in cold crucible induction melter. Other physicochemical properties of the developed glasses are going to be experimented in the future.
한국어
파이로그린공정의 염폐기물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주요 산화물 형태의 폐기물에는 희토류폐기물이 있으며 주요 구성 핵종은 Y, La, Ce, Pr, Nd, Sm, Eu, Gd 등 8종이다. 최종적인 희토류폐기물의 형태는 산화물 형태로 발생된다. 본 연구에서는 붕규산 유리계 내에서 희토류 산화물의 유리화 타당성을 평가 하기 위하여 6종의 유리조성을 개발하였다. 희토류 8핵종 혼합에 대한 solubility는 1,200℃에서 25wt% 미만, 1,300℃에서 30wt% 미만 waste loading으로 온도 상승에 따라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liquidus temperature는 균질한 유리가 형성된 20wt% waste loading에서 950℃ 이하로 평가되었다. 희토류 산화물의 유리매질 내 solubility 이상에서는 희토류-oxide-silicate 결정이 생성된 유리세라믹을 이차상으로 형성하였으며 20~25wt% waste loading의 표면균질성이 양호한 유리는 용융온도 1,200~1,300℃ 범위에서 점도 100 poise 이하, 전기전도도 1 S/cm 이상으로 유도가열식 저온용융로설비에서의 운전 용이성이 매우 양호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개발된 유리조성에 대한 기타 물리·화학적 특성 평가를 위한 실험들이 향후 수행될 예정이다.

목차

Abstract
 요약
 1. 서론
 2. 실험방법
  2.1 실험절차
  2.2 유리고화체 제조
  2.3 유리고화체 특성평가
 3. 결과 및 고찰
  3.1 유리용융상태
  3.2 균질성(homogeneity) 평가
  3.3 상전이 현상 및 액상온도 분석
  3.4 용해도 평가
  3.5 이차상 분석
  3.6 운전 용이성 평가
  3.7 유리의 화학적 내구성 계산결과
 4. 결론
 REFERENCES

키워드

파이로그린 유리화 유리세라믹화 희토류 폐기물 PyroGreen Vitrification Rare earth oxide Glass formulation Waste solubility

저자

  • 김천우 [ Cheon-Woo Kim | 한국수력원자력(주) 중앙연구원 ] Corresponding Author
  • 이병관 [ Byeong Gwan Lee | 한국수력원자력(주) 중앙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 [Korean Radioactive Waste Society]
  • 설립연도
    2003
  • 분야
    공학>원자력공학
  • 소개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는 국내 방사성폐기물 관리 분야 산ㆍ학ㆍ연 관계자들의 학술단체로 학술연구발표회 및 강연회 개최, 학술간행물 발간 등의 학술 진흥사업, 방사성폐기물에 관한 국제교류 및 협력 증진사업, 방사성폐기물에 관한 위탁연구 자문 및 평가사업 수행 등으로 국내 방사성폐기물 관리 분야 전반의 내부 역량 강화와 경쟁력 확보를 도모하고자 한다. 더 나아가 국가사회 발전에 미치는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또한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국가경제 발전과 국민건강에 일조할 수 있도록 하며, 궁극적으로는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가 세계 속의 학술단체로의 발전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방사성폐기물학회지 [Journal of Nuclear Fuel Cycle and Waste Technology (JNFCWT)]
  • 간기
    계간
  • pISSN
    1738-1894
  • 수록기간
    2003~2017
  • 십진분류
    KDC 559 DDC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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