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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논문

지석묘사회에서 세형동검사회로의 2 전개과정에 대한 일고찰 - 중서부지역, 특히금강유역권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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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중원문화유산연구원(구 중원문화재연구원) 바로가기
  • 간행물
    중원문화재연구 바로가기
  • 통권
    2 (2008.02)바로가기
  • 페이지
    pp.87-116
  • 저자
    정진명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6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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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목차

Ⅰ. 서언
 Ⅱ. 지석묘사회와 세형동검사회와의 관계에 대한 諸見解
 Ⅲ. 중서부지역 지석묘유적과 세형동검관련유적의 분포양상
 Ⅳ. 지석묘유적과 세형동검관련유적 출토 유물의 양상
  1. 중서부지방의 비파형동검과 세형동검의 繼承問題
  2. 마제석기에 대한 검토
 Ⅴ. 점토대토기의 등장과 세형동검문화와의 관계
  1. 점토대토기의 출현시기 및 배경에 대한 제견해
  2. 점토대토기문화와 세형동검문화와의 결합 및 전형세형동검문화의 발전
 Ⅵ. 결론 - 지석묘사회에서 세형동검사회로의 전개
 참고문헌

저자

  • 정진명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중원문화유산연구원(구 중원문화재연구원) [Jungwon Cultural Properties Institute]
  • 설립연도
    2003
  • 분야
    인문학>역사학
  • 소개
    중원문화권역은 통일신라시대 9주 5소경 중 5개주와 중원경ㆍ서원경, 그리고 원주의 북원경이 포함되어 5개주와 3소경으로 이루어졌다. 중원문화권역에 속한 5개주 지역을 보면, 한주의 충주ㆍ괴산ㆍ진천ㆍ이천ㆍ여주, 웅주의 청주ㆍ회인ㆍ문의, 삭주의 원주ㆍ제천ㆍ단양ㆍ영주ㆍ봉화, 명주의 영춘ㆍ영월, 상주의 보은ㆍ옥천ㆍ영동ㆍ문경ㆍ예천ㆍ안동 등지이다. 강물의 경계로 볼 때 중원문화권은 오대산에서 발원하여 동북쪽을 흐르는 남한강과 덕유산 일대에서 발원하여 남쪽을 흐르는 금강의 두 강이 중원문화권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즉, 금강 수계의 청주를 중심으로 한 진천ㆍ음성ㆍ보은ㆍ옥천ㆍ영동 등의 지역과 남한강 수계의 충주를 중심으로 하는 괴산ㆍ제천ㆍ단양ㆍ장호원ㆍ이천ㆍ여주ㆍ원주ㆍ영월 등지에 풍기ㆍ문경ㆍ예천ㆍ영주ㆍ봉화ㆍ안동 등 경북의 북부지역을 포괄하는 권역이다. 또한 여기에 옛 청주목의 영역이었던 충청남도의 천안ㆍ연기 등의 지역을 비롯한 온양과 조선초기까지 충청권에 속하였던 안성ㆍ평택 등지와 남양도 넓은 의미에서 중원문화권의 영역에 포함시킬 수 있다. 이러한 중원문화권을 중심으로 하여 문화재의 보호, 보존, 관리, 조사, 발굴 및 그 활용을 통해 민족문화를 선양하고 창조적으로 개발함을 목적으로 한다. 그리고 이외의 지역에 대한 문화재에 대해서도 학술적인 조사·연구를 통하여 소중한 문화유산을 후손에게 길이 물려줄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사업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중원문화재연구원에서는 전통문화와 문화재 관련사업의 수행을 비롯하여 매장문화재에 대한 지표조사와 발굴조사 등의 학술사업 및 연구서 발간, 전통문화 및 문화재에 대한 자문 및 위탁 수행, 중원문화권에 대한 향토문화 정리를 위한 문헌조사, 전통문화와 문화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세미나 개최 및 지원사업을 수행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중원문화재연구 [Annual Report of Jungwon Cultural Properties]
  • 간기
    연간
  • pISSN
    1738-7663
  • 수록기간
    2005~2023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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