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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춘계 한국버섯학회 발표 논문 초록

느타리버섯 병재배에서 버섯파리 방제를 위한 살충제의 잔류 경감 추이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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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버섯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버섯학회지 바로가기
  • 통권
    제4권 제2호 (2006.06)바로가기
  • 페이지
    pp.73-74
  • 저자
    최문호, 채정기, 오득실, 김현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3339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느타리버섯 재배시 발생하는 버섯파리를 효과적으로 방제하고자 사용된 4종의 약제는 chlorpyrifos, methidathion, cyhalothrin, cypermethrin이며, 버섯파리방제용 살충제로서 농약 안전사용측면에서 가장 추천할 만한 약제는 methidathion으로 구명되었다. 포장조건 단계와 세척 단계, 데치기 단계를 통한 각기 다른 방법에 의한 잔류량 변화 추이 는 데치기 > 세척 > 포장조건 순으로 잔류량에 차이를 보였으며, 포장조건 보다는 세척 단계에서 16∼31%정도 잔류량이 감소하였으며, 데치기 단계에서는 31∼48%가 감소함을 알 수 있었다. 포장조건과 세척, 데치기 등과 같은 처리방법에 따 른 약제의 처리수준별 반감기는 chlorpyrifos 기준량(1000배액)은 0.7∼0.8일, 배량(500배액)은 1.2∼1.5일, methidathion 기준 량은 0.5∼0.6일, 배량은 0.4∼0.5일, cyhalothrin 기준량은 1.2∼1.6일, 배량은 2.2∼2.4일, cypermethrin 기준량은 1.1∼1.5일, 배량은 1.6∼2.0로 나타났다. 기준량과 배량으로 처리한 약제에서는 반감기가 비슷한 methidathion을 제외하고는 저농도인 기준량이 잔류농약의 감소속도가 더 빠르게 진행하여 반감기가 고농도보다 짧아지 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장 조건하에서 약제살포 후 느타리버섯에 대한 농약 잔류량을 잔류허용기준(MRL)이하로 관리하 기 위해서는 chlorpyrifos는 기준량 처리 후 6일에 수확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배량 살포의 경우 7일 후에도 잔류허용기준 이하로는 분해가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권장량 이상의 살포는 바람직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Methidathion은 기준 량 처리구는 2일, 배량 처리구는 3일 이후 수확이 바람직한 것으로 나타났고, cyhalothrin은 기준량과 배량 처리구 모두 1 일 이후 수확이 바람직하나 미량이나마 6∼7일째까지 농약이 잔류됨을 알 수 있다.

저자

  • 최문호 [ 전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임학과 ] Corresponding author
  • 채정기 [ 전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임학과 ]
  • 오득실 [ 전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임학과 ]
  • 김현석 [ 전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임학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버섯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ushroom Science]
  • 설립연도
    1997
  • 분야
    농수해양>농학
  • 소개
    우리나라의 버섯 연구와 관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버섯관련 연구자와 관련산업 종사자간의 학술정보 등의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버섯학회지 [Journal of MUSHROOMS]
  • 간기
    계간
  • pISSN
    1738-0294
  • eISSN
    2288-8853
  • 수록기간
    200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525 DDC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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