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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과 무기의 갖춤 상황에서의 무예연구
A Study on martial arts when Equipped with Weapons, Clothes and Other Access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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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디지털융복합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1권 제1호 (2013.01)바로가기
  • 페이지
    pp.413-421
  • 저자
    황호영, 최재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3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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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We, currently settled on the peninsula, have a long history and our ancestors lived over the vast land further to the central Asia and northern China. Normally, our ancestors traded with many countries, but they fought battles when they were on bad terms and many countries emerged and disappeared. In this history, a variety of cultures have been established and the traditional martial arts is a part of those cultures. Our martial arts has been almost severed because of the development of fire weapons in the late Chosun Dynasty, Japan's colonial rule, and 1950-53 Korean War. Fortunately, we can study the traditional martial arts from history books, the records on the martial art books and relics. Muyeadobotongji, the martial art book published in the late Chosun Dynasty, regrets the negligence of martial arts Giyae(arts) after Japanese Invasion of Korea in 1592 and the Manchu war of 1636 and accommodated the martial art skills from Chosun, China and Japan. It is useful for studying martial arts, because it contains detailed description and drawings, clothes and accessories, and the specification of the weapons. However, the problem is the level of Giyae of the martial arts organization and individuals based on Muyeadobotongji vary and some organizations are arguing about the numbers.
한국어
현재 한반도에 터를 잡고 사는 우리는 유구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과거 선조들은 중앙아시아와 중국의 북방지역까지 넓게 퍼져 살았다. 평상시는 여러 나라들과 서로 교역을 하였지만 사이가 좋지 않을 때에는 전쟁을 치르면서 많은 나라들이 등장하고 사라져갔다. 이러한 역사 속에 다양한 문화가 이루어져 왔고 그 중에 전통무예도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의 무예는 조선 후기 화약무기의 발달과 일본의 식민지, 6.25전쟁을 겪으면서 그 명맥이 거의 단절 되었다. 다행이 사서와, 무예서의 기록과 유물이 뒷받침 되어 우리가 전통무예를 연구 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조선후기 편찬된 무예서인 무예도보통지는 조선이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으면서 기예를 소홀히 했던 것을 반성하고 조선과 중국, 일본의 기예를 수용하여 엮은 책으로 상세한 설명과 그림, 복식과 무기제원까지 기록 되어 있어 무예연구에 있어 가치가 있다. 그러나 무예도보통지를 근간으로 하는 무예단체나 개인의 기예가 다르며 어느 단체들은 가짓수를 가지고 논쟁 하고 있어 문제이다.본 연구는 급변하는 유비쿼터스 환경에 발맞추어 스마트의 발달과 시장의 확대로 수많은 교육용 앱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학교 수업 내용에 대한 앱은 전무한 현실에서 교수자가 직접 앱을 개발하여 학교 수업에서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하고자 한다. 스마트폰의 최대 장점인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학교 수업 내용을 학습하고 교수자와 학습자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학습 환경을 만드는데 있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연구방법
  2.1 연구의 제한점
 3. 결과 및 논의
  3.1 유물을 통한 武藝 연구
 4. 결론 및 제언
  4.1 결론
  4.2 제언
 참고문헌

키워드

전통무예 무예도보통지 관복 기예 traditional martial arts Muyeadobotongji Gwanbok(a crown a coronet clothes helmet and armor) Giyae(arts)

저자

  • 황호영 [ Ho-Young Hwang | 공주대학교 생활체육지도학과 교수 ] 교신저자
  • 최재근 [ Jea-Geun-Choi | 공주대학교 생활체육학과 석사 ] 주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 설립연도
    2003
  •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디지털융복합연구 [Journal of Digital Convergence]
  • 간기
    계간
  • pISSN
    2713-6434
  • eISSN
    2713-6442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 십진분류
    KDC 569 DDC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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