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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학교 실험실의 안전관리 실태와 연구 : R&D 종사자의 안전인식 분석
An Analysis on the Safety Management Condition and the R&D Researchers’ Safety Perception in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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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권 제6호 (2012.12)바로가기
  • 페이지
    pp.107-127
  • 저자
    최진아, 이재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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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actual condition of safety management and the R&D researchers’ safety perception in national university. The major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for the safety of researchers working at laboratories, we need to activate campaigns and education on relevant laws so that researchers may understand such laws adequately. Second, researchers are aware of the enforcement of laws and their university’s efforts to manage laboratory safety systematically, and thus, universities should provide continuous support for creating safe research laboratory environment, assess risks at research laboratories in them and manage the risks by class, and through these efforts, manage research laboratory safety more specifically and systematically. Third, researchers’ safety should be secured by providing a sufficient quantity of safety devices and protective equipment and deploying adequate protective equipment according to risk factor. In order to raise the safety level of research laboratories and researchers, there should be specialized guidelines for safety management, specialists in charge of safety management, and safety education. Moreover, the government’s active support and execution should follow, and programs should be developed and taught continuously.
한국어
이 연구의 목적은 국립대학내의 연구실험실의 안전관리 실태를 조사해보고, 그에 따른 실험실 종사자의 안전 인식을 파악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대학의 연구실험실에서 직접 종사하는 연구활동 종사자들의 안전의식과 대학 연구실험실의 안전관리 실태를 분석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첫째, 연구실험실에서 작업하는 연구활동 종사자의 안전을 위해서는 관련 법률의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활성화하여 인지도를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 둘째, 향후 대학에서는 지속적으로 열악한 연구실험실을 안전한 연구실험실 환경으로 조성하는데 지속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 그리고 대학의 연구실험실에 대한 위험성 평가를 꾸준히 실시함으로써 위험도에 따른 등급으로 관리함으로써 좀 더 구체적이고 체계화된 연구실험실 안전관리를 실시해야 한다. 셋째, 연구실험실 및 연구활동 종사자의 안전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안전관리지침과 안전관리 전담인력, 안전교육이 필요하다.

목차

요약
 I. 서론
 II. 이론적 논의
  1. 안전관리의 의의
  2. 대학 연구 실험실의 안전관리
  3. 연구실험실 안전관리 제도
  4. 선행연구 검토
 III. 실증분석
  1. 조사설계
  2. 실증분석 결과
  3. 가설검증
  4. 소결론
 IV.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실험실 안전 안전관리 안전인식 laboratory safety safety management safety perception

저자

  • 최진아 [ Jin A Choi | 충북대학교에서 행정학석사학위 ] 제1저자
  • 이재은 [ Jae Eun Lee | 충북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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