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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시력기준에 의한 도로표지의 글자크기 결정 연구
Determination of Letter Size of Traffic Sign depending on Driver's Visual Acu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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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ITS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ITS학회논문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1권 제6호 통권44호 (2012.12)바로가기
  • 페이지
    pp.155-163
  • 저자
    김상구, 정봉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89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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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At present the letter sizes of traffic sign are variously designated as 22 cm through 60 cm, however the basis for determination has not been found so far. Driver's visual acuity for getting a driver licence is required higher than 0.5. In order to interpret the information of traffic signs effectively, the minimum requirement of driver's visual acuity must be applied to determine the letter size of traffic sign. Therefore we reviewed that a driver with visual acuity of 0.5 could read the current letter sizes of traffic sign. In addition, a methodology was developed to determine the letter size of traffic sign satisfied with the driver's visual acuity of 0.5. This study established scenarios that were composed of visual acuity, reaction time, the number of lane and the letter sizes of traffic sign for each scenario were proposed. Current letter size of traffic sign would not be difficult for drivers with minimum visual acuity of 0.5 to recognize the contents or information of traffic signs. The method developed in this research has an advantage that can consider a human factor like driver's visual acuity for the design of traffic signs. There is also a meaning of making a basis for the letter size of traffic sign.
한국어
현재 고속도로 도로표지의 글자 세로규격은 22~60cm로서 다양한 크기로 규정되어 있으나 글자 크기에 대한 산정근거를 찾을 수가 없고 운전자가 도로표지 정보를 정확하게 판독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가 없다. 운전면허시험에서 운전자가 갖추어야 할 시력은 0.5이상으로서 도로표지 글자크기도 운전자 최소시력인 0.5를 기준으로 설계되어져야 한다. 따라서, 최소시력 0.5의 운전자가 현행 도로표지 글자를 아무 문제없이 판독할 수 있는 지 검토가 필요하고 도로표지 글자크기를 결정할 수 있는 방법론 연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도로표지 글자 크기를 결정하는 방법론에 관한 연구로서 운전자 시각(시력), 제한속도, 행동판단시간, 편도차로수를 고려하여 시나리오를 설정하고 각 시나리오별 도로표지 글자크기를 결정하여 제시하였다. 고속도로 4차로 및 6차로 고속도로에서 행동판단시간 2.0초와 2.5초를 기준으로 시력 0.5인 운전자가 도로표지 글자를 효율적으로 판독하기 위해서는 글자크기 47 ~ 89cm 정도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고속도로 도로표지의 기존 글자크기는 운전자 최소시력을 기준으로 볼 때 작아서 판독하기가 어려운 것으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방법론은 운전자 시력을 고려함으로써 도로표지 설계시 인적요인을 고려하였다는 점과 도로표지 글자 크기산정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였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관련 설계기준 및 연구
  1. 국내외 표지 글자크기 기준
  2. 표지 글자크기 관련 연구
  3. 시력의 종류 및 측정방법
 Ⅳ. 기존 설계기준 문제점 및 개선방안
  1. 기존 설계기준 문제점
  2. 설계기준 개선방안
 Ⅴ.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도로표지 글자크기 운전자 시력 행동판단시간 인적요인 Traffic Sign Letter Size Driver's Visual Acuity Reaction Time Human Factor

저자

  • 김상구 [ Sang-Gu Kim | 전남대학교 물류교통학전공 부교수 ] 주저자 및 교신저자
  • 정봉조 [ Bong-Jo Chung |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책임연구원 ] 공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ITS학회 [The Korean Society of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 설립연도
    2002
  • 분야
    공학>교통공학
  • 소개
    ◈ 전문분야간 공동협의, 공동연구를 통한 ITS의 학술적 발전 ◈ 산·학·연 협동체계 구축으로 기술개발 지원 ◈ 정부정책 및 제도 방향에 대한 기술적 자문 ◈ 외국 ITS 관련 학술단체와 기술교류 ◈ 관련전문가 및 기술자의 교육 및 양성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ITS학회논문지 [The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 간기
    격월간
  • pISSN
    1738-0774
  • eISSN
    2384-1729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6 DDC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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