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hicle safety communications is one among the important technologies in order to protect a car accident. For this, many protocols forwarding a safe message have studied to protect a chain-reaction collision when a car accident occurs. most of these protocols assume that the time of generating a safe message is the same as an accident’s. If a node predicts some traffic hazard and forwards a safe message, a driver can response some action quickly. So, In this paper, we proposes a traffic hazard prediction algorithm using the communication technique. As a result, we show that the frame reception success rate of using our algorithm to the previous protocol improved about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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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안전 통신은 교통사고 예방에 중요한 기술 중 하나이다. 이를 위해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연쇄 추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메시지를 전달하는 많은 프로토콜이 연구되었다. 이러한 프로토콜은 노드가 안전 메시지를 발생시키는 시점을 교통사고가 발생 했을 경우로 가정한다. 만약, 교통사고 위험을 예측하여 안전 메시지를 전달한다면 운전자는 빠른 대응 조치가 가능하다. 그래서 본 논문에서는 통신 기법을 이용한 교통사고 위험 예측 알고리즘을 제안한다. 결과적으로, 제안된 알고리즘을 기존 프로토콜에 적용한 결과 약 4~5 %의 더 높은 프레임 수신율을 보여주었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관련 연구 2.1 안전 메시지 전달 기법 2.2 자동차 제동거리 2.3 전방충돌경고 시스템 3. 교통사고 위험 예측 알고리즘 3.1 전방 차량과의 거리 계산 3.2 교통사고 위험 예측 알고리즘 4. 실험 결과 및 분석 4.1 실험 환경 4.2 구간 내 메시지 수신 성능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차량 안전 통신교통사고 위험예측안전 메시지고속도로Vehicle Safety Communicationstraffic hazardpredictionsafe messagehighway
저자
오상엽 [ Sang Yeob, Oh | 가천대학교 IT 대학 인터랙티브미디어 교수 ]
교신저자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