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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

부채의 세금효과와 기업가치에 대한 연구
Tax Shield Effect and Firm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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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경영컨설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경영컨설팅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2권 제3호 통권 제34호 (2012.09)바로가기
  • 페이지
    pp.25-56
  • 저자
    이윤구, 라영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86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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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nvestigates tax effect on the capital structure and further the firm value. After IMF bail-out in Korea and since global financial depression led economic depression is threatening export-dependent Korean economy, Korean government is striving to keep the sound economy by introducing corporate friendly policies. One of which, corporate tax rate has been changed 6 times for last decade, decreasing gradually. Does the tax rate actually affect the capital structure? Can it play a significant role in firm value as well? Using data from manufacturers that are listed in KRX market from 2001 to 2010, we provide evidence that high tax rate firms issue more debt compared to their low tax counterparts. This is more apparent to firms with high-size, high-tangibility and high-profitability groups. Financial determinants such as size and tangibility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s on determining debt ratios. Most of the firms showed high propensity to using previous year's leverage for determining the capital structure. About 95% of previous year's debt ratio affected that of firms' year after. Empirical tests have shown the capital structure was a good source for determining the firm value and taxes have the implications in corporate financing policy.
한국어
본 연구는 외환위기 이후 세금의 인하정책과 더불어 기업의 자본구조 결정요인과 기업가치에 관하여 연구하였다. 이를 위하여 2001년부터 2010년간 10년간 우리나라 거래소시장에 상장된 제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규모와 유형성 그리고 수익성을 기준으로 상하위 그룹으로 나누어 패널자료분석을 실시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첫째, 부채비율과 세금은 비례적인 관계를 보였다. 세금의 변동이 부채비율에 영향을 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유형성과 기업규모는 부채비율과 비례적인 관계를 보였지만, 수익성은 반비례의 관계를 보여주었다. 이러한 결과는 상위그룹에서 주로 지지되었고, 하위그룹은 통계적으로 무의미 하거나 반대의 결과를 보여주었다. 셋째, 연구대상기업들은 전기의 부채비율이 당해의 부채비율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작용하였다. 전체기업을 대상으로 실증분석을 한 경우 약 95%이상을 전기의 부채비율에 의존하여 당기의 부채비율을 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기업은 가치는 부채의 사용과 비례적인 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파산비용은 기업가치에 반비례의 영향을 주어 기업의 가치를 하락시키는 변수로 작용하였다. 이러한 결과로 세금효과가 기업의 재무정책의 일환으로 사용될 수 있는 유용한 변수임을 알 수 있다. 더 나아가 세금의 변동이 기업의 가치에 영향을 주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목차

요약
 I. 서론
 II. 선행연구
 III. 연구방법
  3.1 실증모형 및 가설의 설정
  3.2 변수의 정의
  3.3 표본의 선정
 IV. 실증분석 결과
  4.1 기초통계
  4.2 부채비율과 부채결정요인들에 관한 실증분석 결과
  4.3 기업가치와 부채비율 및 재무곤경위험에 관한 설증분석 결과
 V.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부채의 세금효과 자본구조 기업가치 패널자료분석 tax shield effect capital structure firm value panel data analysis

저자

  • 이윤구 [ Lee, Yoon Goo | 한국교통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재1저자
  • 라영수 [ Ra, Young Soo | 전북대학교 경영학과 박사과정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경영컨설팅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anagement Consulting]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기업경영 및 경영컨설팅 이와 관련된 분야에 관한 연구를 통하여 회원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또한 컨설팅산업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경영컨설팅연구 [Korean Management Consulting Review]
  • 간기
    격월간
  • pISSN
    1598-172X
  • eISSN
    3059-0469
  • 수록기간
    200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5 DDC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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