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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석의 대중소설에 나타난 ‘윤리’ 고찰 - 『청춘의 윤리』ㆍ『愛情無限』ㆍ『民主魚族』ㆍ『에덴동산의 길은 아직도 멀다』를 중심으로 -
정비석의 대중소설에 나타난 ‘윤리’ 고찰 - 『청춘의 윤리』ㆍ『애정무한』ㆍ『민주어족』ㆍ『에덴동산의 길은 아직도 멀다』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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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개신어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개신어문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21집 (2004.08)바로가기
  • 페이지
    pp.429-457
  • 저자
    安美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8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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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0원

원문정보

목차

1. 서론
 2. 정비석의 대중소설에 나타난  '윤리'의 성격과 변이 과정
  1) 『청춘의 윤리』(1942) : 황국신민으로서 '자기희생'의 윤리
  2) 전후 사회에서 '반공 이데올로기(윤리)'의 강화와 '자유 민주주의'의 윤리
   (1) 『愛情無限(애정무한)』(1952) : '연애의 자유'로서 '반공 이데올로기(윤리)'의 수용
   (2) 『民主魚族(민주어족)』(1955) : 자유 민주주의 사회에서 '직업 윤리'의 강조
  3) 『에덴동산의 길은 아직도 멀다』(1961) : 소시민의 안심입명과 '신가족주의' 윤리
 3. 결론 : 대중소설에 나타난 '윤리'의 한계

저자

  • 安美永 [ 안미영 | 충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개신어문학회 [Gaesin Language And Literature Society]
  • 설립연도
    1981
  • 분야
    인문학>한국어와문학
  • 소개
    국어국문학 및 관련 학문을 연구하고 이를 학술적으로 접근함으로써 민족 문화 창달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개신어문연구 [Gaesin Language and Literature Research]
  • 간기
    미발행
  • pISSN
    1226-7406
  • 수록기간
    1981~2020
  • 십진분류
    KDC 71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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