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는 말 I. 안병무의 민중 메시야론 1. 하나님의 어린 양이 민중(요 1:29) 2. 고난당하는 민중이 메시야(마 25:31-46) 3. 메시야의 고난에 동참(히 13:12-13) II. 서남동의 민중 메시야론 1. 예수는 메시야(그리스도)다 2. 민중은 메시야적 역할을 한다 III. 민중 메시야론 재정립의 필요성 1.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2. 민중은 "메시야적 역할과 기능"을 한다. 3. 성서는 기독교의 경전이다. 맺는 말
1. 민중의 현실에 대한 신학적 성찰을 통해 민중신학을 창조적으로 발전시킨다.
2. 교회 현장과 연대하여 교회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3. 오늘의 역사적 상황과 교회현실에 대한 건실한 비판작업을 통해 하나님의 정의가 한국사회 속에 구현되도록 노력한다.
4. 우리의 '민중신학'을 세계교회에 더욱 알리고 세계교회와의 민중적 연대성을 확보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