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지방대학 행정학과의 위기극복 대응을 위한 Delphi 분석
A Delphi Analysis to Overcome the Crisis of Public Administration Departments in Local Universities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권 제4호 (2012.08)바로가기
  • 페이지
    pp.177-200
  • 저자
    장철영, 박동균, 김광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83592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6,1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decreasing competitiveness of local universities and public administration departments is not a temporary phenonenon but a changing trend of the 21 century society. In the future, the trend jeopardizes the existence of public administration departments, so the departments and the associations of public administration should find alternatives to enhance the comparativeness of public administration departments in local universities. For this purpose, this study designed a delphi study on the role of public administration scholars as well as the associations' efforts to increase the utility of public administration, promote citizens' perception and develop institutional and policy arrangements related to job searching opportunity for college graduate with public administration degrees. The study concludes that public administration education should not be sacrificed by economic logics but dealt as a public goods wherever the public administration departments are located.
한국어
지방대학 행정학과의 위기상황은 일시적인 현상이라기보다 시대에 따른 하나의 흐름이라고 할 수 있다. 지방대학 행정학과의 위기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한 각 대학별 노력은 물론 행정학회, 행정학 교수나 학자들의 역할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지방대학 행정학과 교수들의 정확한 문제인식을 통해서 무엇이 각 학교 별 행정학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지, 그리고 행정학의 유용성을 높이는 방안은 무엇인지, 일반인식의 제고와 행정학 전공자들의 취업활로 개척, 관련된 제도적ㆍ정책적 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한 지속적이고도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해야 할 것이다. 행정학이 경험하고 있는 이론적 정체성과 실제적 유용성에 대한 회의는 다분히 현대 국가가 경험하고 있는 거버넌스 상의 변화와 연계되어 있다. 공공의 개념이 모호해지고, 기존의 정부기구만으로는 사회문제 해결에 한계가 노정되며, 행정업무의 수행방식이 변모하고 있다. 행정학과 역시 다양한 연구소재와 대상, 초점을 수용함으로써 새롭게 형성되는 다양한 요구에 대응성을 높여야 할 것이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지방대학 행정학과 위기에 관한 논의
  1. 지방대학의 위기상황
  2. 행정학과의 실태 및 문제점
  3. 지방대학 행정학과의 위기를 촉진하는 원인변수
 Ⅲ. 델파이 분석 및 결과
  1. 연구대상 및 도구
  2. 분석절차
  3. 분석결과
 Ⅳ. 실증분석을 통한 위기대응방안
  1. 실용성 있는 학문으로서 전환
  2. 환경변화에 따른 행정수요 변화에 적응하는 교육
  3. 타 학문과의 결합
  4. 취업보장 장치의 강화
  5. 환경적 차원
 Ⅴ. 결론
 참고문헌

저자

  • 장철영 [ 張哲榮 | 대구외국어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 ] 주저자
  • 박동균 [ 朴烔均 | 대구한의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 ] 교신저자
  • 김광주 [ 金光柱 | 경일대학교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 간기
    월간
  • pISSN
    1738-8368
  • eISSN
    2384-4078
  • 수록기간
    2005~201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위기관리논집 제8권 제4호

    피인용수 : 0건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