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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국가위기관리 조직체계에 관한 연구
A Study on National Crisis Management System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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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권 제4호 (2012.08)바로가기
  • 페이지
    pp.1-28
  • 저자
    이채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83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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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factor behind the inefficacy of Korea's National Crisis Management System. In this article I've reviewed previous studies to suggest alternative perspectives, and confirmed what I have learned through actual cases. Results of the study show that the recognition of crises and a control tower are the most significant factors commonly occurring in each case. The separate management of security and disaster crisis can be attributed to inconsistent laws and regulations. Path dependence and selfishness among departments have also partially appeared; Limitations of official materials make it difficult to thoroughly verify, but one can presume that there are considerable effects. Leadership of Crises Management has only been discovered in security cases, but this can certainly be considered a vital factor, as well. Although suggested factors can be influential for some cases, not for some other cases, one can conclude that all have an effect on the National Crisis Management System.
한국어
본 연구는 우리나라 국가위기관리 조직체계가 왜 효율적이지 못하는가? 하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기존 연구를 검토하고 대안적 시각을 제시하였다. 국가위기관리 조직체계가 효율적이지 못한 원인으로 위기에 대한 인식의 문제, 법제도의 문제, 제도의 경로의존성, 부처이기주의, 컨트롤 타워, 위기관리 리더십 등을 제시하였다. 제시한 원인에 대하여 최근의 사례를 통하여 이를 확인하였다. 연구결과, 위기에 대한 인식 문제와 컨트롤 타워는 모든 사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 국가위기관리 조직체계가 효율적으로 발전하지 못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확인되었다. 안보 분야와 재난 분야의 이원화 현상은 개별적으로 발전해 온 법ㆍ제도의 문제에 기인하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제도의 경로의존성과 부처이기주의는 부분적으로 확인되었으며, 위기관리 리더십은 안보 분야 사례에서만 확인되었다. 제시한 원인들은 사례에 따라 다소의 차이는 있지만, 모두 국가위기관리 조직체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국가위기 및 국가위기관리 개념
  2. 위기관리 변화 추세
 Ⅲ. 기존 연구 검토 및 대안적 시각
  1. 기존 연구 검토
  2. 대안적 시각
 Ⅳ. 안보분야 국가위기관리 사례 분석
  1. 천안함 피격사건
  2. 연평도 포격 사건
 Ⅴ. 재난분야 국가위기관리 사례 분석
  1.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
  2. 신종인플루엔자 A(H1N1)
 Ⅵ. 결론
 참고문헌

저자

  • 이채언 [ 李埰彦 | 연구기관에서 연구위원, 국가위기관리실 정책자문위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 간기
    월간
  • pISSN
    1738-8368
  • eISSN
    2384-4078
  • 수록기간
    2005~201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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