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여년간 중국 경제는 고속성장을 거둔 동시에 불가피하게 생태환경에 대해서도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즉 “선오염후정화(먩돇먺?렊-)”의 경제발전모델의 결과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경제발전이 우선이고 지방의 이익우선 등 원인 때문에 중대한 환경오염 혹은 파괴사건이 종종 발생하고 있고 또 자원환경문제가 중국경제발전의 커다란 저애요소로 대두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환경법이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연구해 보려 한다. 따라서 본문은 중국경제발전과정에서의 환경법의 역할을 논하려 한다. 중국의 환경법제건설에 존재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자는 몇 가지 대책을 제출한다. 즉, 환경입법을 가속화하고 입법관념을 개변하여야 하고 환경공익소송제도를 도입하여야 한다. 또한 환경행정과 관련한 법집행 권력을 강화하여야 하고 공민의 환경보호의식과 준법의식을 제고하여야 한다. 이렇게 해야 중국의 환경법제건설에 존재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전북대학교 동북아법연구소 [Institute for North-East Asian Law]
설립연도
2007
분야
사회과학>법학
소개
전북대학교 동북아법연구소는 동북아법에 관한 국내외의 이론과 실제를 연구하고 교육하며, 그 결과를 발표하여 동북아법에 대한 이해의 증진과 동북아의 법률문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6년 7월 설립되었다.
서해안시대의 중심지역을 표방한 전라북도의 지리적 여건과 동북아시아의 여러 국가와의 인적 물적 교류가 확대되면서 그에 따른 여러 가지 법률문제가 발생됨에 따라 동북아시아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법제도의 연구와 이들 국가와 거래하는 전북지역 자치단체와 기업에 대한 실질적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러한 요청에 따라 법제도의 연구와 교육을 담당할 기관으로 전북지역 거점국립대학인 전북대학교가 동북아법연구소를 설립하게 되었고 전북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에 대한 교육과 자문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