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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놀이 악기와 한국 오방정색의 색청적 연구
The Synaesthesia of Sound and Color between Samulnori and Korea’s five traditional 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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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공학안전보건예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공학안전보건예술학회 논문지 바로가기
  • 통권
    제3권 제1호 (2011.08)바로가기
  • 페이지
    pp.63-72
  • 저자
    고수진, 김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7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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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thesis is to study the tone of Korean Samulnori musical instruments,, ‘ing’ ‘kwaenggwari’ ‘uk’and ‘anggu’ according to FFT(fast fourier transform) and examine musical traits of each four musical instrument. To do it, this thesis attempted to establish the concept of Korea’ five traditional colors, red, blue, yellow, white and black and apply such concept into Korean Samulnori musical instruments. Considering each characteristic of the ratio of overtone and noise that repercussion musical instruments have, it can not be concluded that just one musical instrument can not represent just single color, but rather multiple musical tones. Based on this, the research thesis assumes relevant traits and patterns.
The analytic research results show that ‘ing’stands for black-yellow, ‘kwaenggwari’stands for white-blue color. ‘uk’represents black-red. ‘anggu’represents white-red/blue.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의 사물놀이의 네 가지 악기인 징, 꽹과리, 북, 장구의 음색을 FFT(fast fourier transform)으로 분석하여 각 악기의 음색적 특징을 찾아, 그것을 한국의 오방정색의 개념에 대입하여 사물놀이의 악기들이 어떻게 다섯 가지의 오방정색에 색청적으로 대입되는지에 대해 연구하였다. 타악기 특성상 배음의 비율과 노이즈 등을 고려할 때 하나의 악기가 단 한가지의 색만 대변한다고 볼 수 없으며, 여러 가지 음색상의 특성을 고려한 결과 다음과 같이 유추할 수 있다. 연구 결과, 징은 흑-황색, 꽹과리는 백-청색, 북은 흑-적색, 장구는 백-적/청색을 나타내고 있다.

목차

요약
 Abstract
 I. 서론
  1.1 연구 목적
  1.2 연구 방법
 II. 서양의 색청(Color-Hearing)연구와 한국의 오방색
  2.1 서양에서의 음의 진동과 빛의 파장 간의 색청 연구
  2.2 한국의 오방정색과 오방간색
 Ⅲ. 사물놀이 각 악기의 분석 및 오방색에서의 색청적 역할
  3.1 징의 배음분석 및 오방색에서의 역할
  3.2 꽹과리의 배음분석 및 오방색에서의 역할
  3.3 북의 배음분석 및 오방색에서의 역할
  3.4 장구의 배음분석 및 오방색에서의 역할
 Ⅳ.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사물놀이 오방정색 음색분석 Samulnori Korean five traditional colors sound analysis

저자

  • 고수진 [ Sujin Ko | 백석예술대학 실용음악과 ]
  • 김준 [ Jun Kim |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멀티미디어학과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공학안전보건예술학회
  • 설립연도
    2009
  • 분야
    공학>컴퓨터학
  • 소개
    예술과 공학의 융합적 연구를 통한 미래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비영리 학술단체로 활동 중인 한국공학‧예술학회(EASKO)는 2002년 창립된 한국디지털아트미디어학회를 모태로 하고 있다. 미디어공학과 콘텐츠기술분야, 영상예술, 컴퓨터음악 등 전체 디지털콘텐츠 분야를 망라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본 학회는 국내최초로 도입된 연구논문과 창작콘텐츠작품의 공동발표 학술대회를 지난 7년간 개최하였고, 연구된 공학 기술적 이론을 콘텐츠로의 응용을 통하여 창작 작품에 적용시키는 학제간 연구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예술과 공학의 융합연구라는 학회 목적에 부합하여 1대 회장 최인식(경성대, 음악), 2대 정의필(울산대, 공학), 3대 김준(동국대, 멀티미디어음악)에 걸쳐 공학과 예술 두 분야의 대표 연구자들이 교대로 회장단을 이끌며 발전해오고 있다. 특히 본 학회는 학계와 예술분야 전문가에 더하여 관련 산업체도 학회구성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어 본 학회 중심의 산학협력 사업을 통한 미디어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그 동안 부산전자음악협회와 한국멀티미디어음악학회(SIMM), 서울국제게임심포지움(SIGS) 등 여러 단체의 후원은 물론, 2008 뉴미디어문화축전 등 관련 행사에도 참여하여 타 단체와의 협력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현재 년 1회의 학술발표대회를 비롯하여 학술논문집 발간, 워크샵 개최, 청소년 교육, 국제교류, 전문 컨설팅 등의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학제간 융합이라는 미래 콘텐츠산업의 명제를 위하여 본 학회는 노력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공학안전보건예술학회 논문지
  • 간기
    연간
  • pISSN
    2092-6766
  • 수록기간
    2009~2018
  • 십진분류
    KDC 530 DDC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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