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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魏의 ‘部族解散’ 再論 - 部ㆍ部落의 多樣性과 鮮卑 無姓 현상의 검토
북위의 ‘부족해산’ 재론 - 부ㆍ부락의 다양성과 선비 무성 현상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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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역사와 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역사와 교육 바로가기
  • 통권
    제13집 (2011.10)바로가기
  • 페이지
    pp.159-191
  • 저자
    최진열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70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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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목차

I. 머리말
 II. 部와 部落의 多重的 의미
 III. 北魏의 無姓 현상과 姓名 표기 : 部·部落 존속의 증거
 IV. 『魏書』「加訥傳」과「高車傳」‘部落解散’ 기사의 재해석
  1. 『魏書』「加訥傳」기사 : 부족연합체의 해체와 部族首領 대책
  2. 『魏書』「高車傳」: 高車의 부족연합체 유지와 北魏에의 종속
 V. 맺음말
 참고문헌
 국문요약
 중문요약

키워드

부족해산 부화부락적다중의미 다의적선비어적번역 선비인적무성현상 부락명적전환성씨 부락연합체 고차보대적부락연합체 高車保持적部落聯合體 部族解散 部和部落的多重意味 多義的鮮卑語的飜譯 鮮卑人的無姓現像 部落名的轉換姓氏 部落聯合體

저자

  • 최진열 [ 崔珍烈 | 경상대학교 인문학연구소 박사 후 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역사와 교육학회 [The History Education Association]
  • 설립연도
    1989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역사와 역사교육의 학술적 연구 뿐만 아니라 역사현장에서 적용을 목표로 하는 실천적인 면모도 중요하게 간주하고 있습니다. 역사는 지나간 과거의 단순한 축적만이 아니라 우리의 뿌리인 조상의 살아 숨쉬는 삶 그 자체일 것입니다. 그들의 짧은 생각으로 고통과 아픔을 던져준 것은 없었는지, 모든 것을 수용하여 보다 나은 공동체, 열리고 참된 오늘의 삶에서 다가오는 미래의 새롬찬 세계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를 바로 이해하고 나아가 실천해야 활짝 열린 미래가 올 것입니다. 당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점검하고 후세대를 교육시켜 참된 역사를 알리고 실천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올바른 역사를 연구하고 역사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함께 하여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역사교육의 기본 텍스트인 역사교과서를 중심으로 연구하고 부속 학회인 역사와 교육학회에서 학술 발제와 점검을 통해 진정한 역사와 역사교육이 연구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장을 설 것입니다. 활기차고 열린 미래의 세계를 위해 우리 모두 올곧은 역사교과서로 진정한 역사교육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뜻과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역사와 교육 [The History Education Review]
  • 간기
    반년간
  • pISSN
    2093-5021
  • 수록기간
    1990~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4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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