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per presents the characteristics of different baleen whale songs in terms of time domain, frequency domain, and spectrogram representation. The song characteristics for each whale are analyzed with four parameters including peak frequency, frequency range of song, song duration, and pattern of song production. Experimental results for six different baleen whales (humpback, fin, blue, right, minke, and bowhead) indicate that each whale song has unique characteristics that can be quantified. The whale songs used in this study are recorded from different oceans of the world. Humpback whales of Cordell North Canyon produce the highest peak frequency (1348 Hz), whereas blue whales of North Eastern Pacific produce the lowest peak frequency (18 Hz). The humpback whales generate the maximum frequency range of song from 600 Hz to 2800 Hz, whereas fin whales generate the minimum frequency range of song from 10 Hz to 40 Hz. This paper also analyzes the pattern of song production for each whale. Humpback, Minke, and right whales produce similar repeated base unit of song, whereas bowhead, blue, and fin whales produce same repeated base unit of song. These evaluation techniques can provide solutions for characterizing specific features of whale s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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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시간, 주파수 및 스펙트로그램 표현에서 서로 다른 수염고래 노래의 특성을 보여준다. 각 고래의 노래 특성은 네 가지 파라미터인 피크 주파수, 노래의 주파수 범위, 노래 계속기간, 노래 재생의 패턴으로 분석된다. 여섯 마리의 서로 다른 수염고래 (혹등고래, 긴수염고래, 흰수염고래, 참고래, 밍크고래, 북극고래)의 실험 결과, 각 고래 노래는 정량화될 수 있는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본 논문에서 사용된 고래 노래는 전 세계의 서로 다른 대양에서 수집되었다. Cordell North Canyon의 혹등고래는 가장 높은 피크 주파수 (1348 Hz)를 발생시키는 반면, North Eastern Pacific의 흰수염고래는 가장 낮은 피크 주파수 (18 Hz)를 발생시킨다. 혹등고래는 600Hz에서 2800Hz의 최고 주파수 범위를 발생시키는 반면, 수염고래는 10Hz에서 40Hz의 최저 주파수 범위를 발생시킨다. 또한, 본 논문은 각 고래 노래 재생의 패턴을 분석한다. 혹등고래, 밍크고래, 참고래는 반복되는 유사한 노래를 발생시키는 반면, 북극고래, 흰수염고래, 긴수염고래는 반복되는 같은 노래를 발생시킨다. 이러한 평가기술은 고래 노래의 특수한 특징을 분류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I. Introduction II. Background Information 1. Time Domain Analysis 2. Frequency Domain Analysis 3. Spectrogram (time/frequency) Analysis III. Experimental Results 1. Humpback Whale 2. Right Whale 3. Right Whale 4. Bowhead Whale 5. Fin Whale 6. Minke Whale IV. Discussion V. Conclusion Acknowledgement Reference
키워드
Whale Song (고래 노래)Whale Song Analysis (고래노래 분석)Baleen Whales (수염고래)
저자
Pranab Kumar Dhar [ School of Computer Engineering and Information Technology, University of Ulsan ]
김종면 [ Jong-Myon Kim | School of Computer Engineering and Information Technology, University of Ulsan ]
교신저자
예술과 공학의 융합적 연구를 통한 미래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비영리 학술단체로 활동 중인 한국공학‧예술학회(EASKO)는 2002년 창립된 한국디지털아트미디어학회를 모태로 하고 있다. 미디어공학과 콘텐츠기술분야, 영상예술, 컴퓨터음악 등 전체 디지털콘텐츠 분야를 망라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본 학회는 국내최초로 도입된 연구논문과 창작콘텐츠작품의 공동발표 학술대회를 지난 7년간 개최하였고, 연구된 공학 기술적 이론을 콘텐츠로의 응용을 통하여 창작 작품에 적용시키는 학제간 연구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예술과 공학의 융합연구라는 학회 목적에 부합하여 1대 회장 최인식(경성대, 음악), 2대 정의필(울산대, 공학), 3대 김준(동국대, 멀티미디어음악)에 걸쳐 공학과 예술 두 분야의 대표 연구자들이 교대로 회장단을 이끌며 발전해오고 있다. 특히 본 학회는 학계와 예술분야 전문가에 더하여 관련 산업체도 학회구성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어 본 학회 중심의 산학협력 사업을 통한 미디어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그 동안 부산전자음악협회와 한국멀티미디어음악학회(SIMM), 서울국제게임심포지움(SIGS) 등 여러 단체의 후원은 물론, 2008 뉴미디어문화축전 등 관련 행사에도 참여하여 타 단체와의 협력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현재 년 1회의 학술발표대회를 비롯하여 학술논문집 발간, 워크샵 개최, 청소년 교육, 국제교류, 전문 컨설팅 등의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학제간 융합이라는 미래 콘텐츠산업의 명제를 위하여 본 학회는 노력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