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analyze the policy and present process of East-Siberia and the Far East's energy development plans based on “Russian energy strategy 2020.” The main reason these region's energy deposits has been exploited is rapidly drained West Siberia's Oil and Gas resources and demanded energy supply. It fact that an estimated potential deposit of East-Siberia and the Far East's Oil and Gas. However, it has been underdeveloped due to both lacking of facility transportation and other poor infrastructures compared to East Siberia and Ural region. In these area's energy deposits and development is to demand enormous funds in the long term and at great risk of investment as well. Nonetheless, it has gradually taken on a serious aspect of competition regarding exploits of energy among neighboring countries in the Northeast Asia. Including such as Korea, further Asia Pacific countries, it is secure energy and compete with imports it from East Siberia and the Far East region. The most important points of the energy cooperation between Korea and Russia are to take part in development of the oil and gas field on the base of in the long term rather than in the short term. In particular, Korean government should take into serious account of the poor transportation network, insecure information on the estimated amount of oil and gas deposits, at the same time, examine Russian government's recent energy policy and measurement in future. Ultimately, in these region's energy exploits and development will contribute to improve energy security and economic development in the Far East. Also through the development plan of energy Russia itself will be placed Northeast Asian economic 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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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러시아는 “러시아 에너지 전략 2020”에 기초해 동시베리아 및 극동지역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에너지 개발 정책의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해 봄에 있다. 이것은 기존의 석유·가스 생산지역인 서시베리아 지역 내 매장지 고갈상황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동지역 내 신규 매장지 개발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시에 동시베리아 지역의 석유 및 천연가스 자원 잠재력은 풍부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현재 수송 및 기반 시설 부족으로 개발 여건이 서시베리아 및 우랄 지역에 있는 기존 매장지에 비해 열악하다. 동지역에 대한 에너지 자원 개발 사업은 장기간에 걸친 엄청난 투자 자금이 요구되며 높은 투자 위험도 고려해야 한다. 이처럼 동시베리아 및 극동지역이 아직 미개발 상태에 있지만, 자원을 둘러싼 인접 국가들의 경쟁이 또한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양상을 띤다. 즉 한국을 포함해서 동북아 국가와 태평양 연안 국가들에게 자국의 주요한 에너지 수입원이자 에너지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한-러 에너지 협력에서 중요한 점은 동시베리아 및 극동지역의 석유·가스전개발 참여는 단기적 전략보다 장기적 전략에 입각해서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장기적 입장에서 수출수송망의 여건을 고려해야 하며, 불확실한 매장량 정보, 외국인 투자를 제한하려는 러시아 정부의 최근 정책을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 궁극적으로 동지역의 에너지 개발은 동북아 국가들의 에너지 안보향상에 기여할 것이며, 동시에 극동지역의 경제 발전과 동북아 경제권에의 빠른 편입에도 기여할 것이다.
목차
국문초록 I. 서론 II. 동시베리아 및 극동지역의 에너지 개발 정책 III. 동시베리아 및 극동지역의 에너지 개발 프로젝트 1. 에너지 개발 현황 2. 에너지 수송망 프로젝트 3. 사할린 에너지 개발 IV. 한-러 에너지 협력 방안 V. 맺는말 참고 문헌 Abstract
키워드
동시베리아 및 극동지역러시아 에너지 전략 2020석유 및 가스 개발수송망 프로젝트한-러 에너지 협력에너지 안보East Siberia and the Far EastRussian energy strategy 2020Oil and GasexploitsPipeline projectsKorea-Russia energy cooperationEnergy security
동중앙아시아경상학회 [East and Central Asia Economic and Business Association]
설립연도
1997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소개
한ㆍ몽경상학회는 한국과 몽골의 경상학계 학자, 경상관련 정ㆍ관계인사 및 문화계인사들이 한국과 몽골간의 학문 및 문화 교류를 위해 1995년에 설립한 학술단체입니다. 한ㆍ몽간 교류확대를 위하여 본 학회에는 현재 경영ㆍ경제학은 물론 사회과학분야를 연구하는 한국과 몽골의 학자들을 비롯하여 관련분야의 현업종사자들이 주 구성원으로 가입하고 있습니다.
본 학회는 몽골의 경제 · 경영 및 사회과학 분야의 이론, 정책 및 실무에 관련된 학술 연구활동을 통하여 회원 상호간의 학문적 교류를 도모하며, 동북아 및 인접국가 간의 국제교류협력증진은 물론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함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본 학회는 발족취지에 따라 다음의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본 학회의 위상을 제고함과 더불어 구성원들의 학문적 성취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본 학회는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사업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1. 경제, 경영, 무역 및 사회과학 분야의 이론과 실무, 그리고 산학협력에 관련된 연구
2. 한·몽 경제협력에 관한 연구
3. 한·몽 경영시스템에 관한 연구
4. 동북아 국가간 경제, 경영협력에 관한 연구
5. 학술발표회, 강연회, 세미나, 심포지움 등의 개최
6. 학술연구논문집, 소식지, 그리고 연구도서 등의 발간
7. 본회의 취지에 맞는 활동으로 국가나 기업발전 또는 국제교류 등에 기여한 분에게 칭기즈칸 경영대상 또는 글로벌 경영대상 수여
8. 본회와 목적을 같이하는 국내외 관련기관 및 산업계와의 교류
9. 기타 본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관련사업
간행물
간행물명
동중앙아시아연구(구 한몽경상연구) [Journal of East and Central Asian Stu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