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s of this paper is to survey the unions effects on U.S. economic competitiveness and the role of unions in the recent U.S. cooperative labor- management system. We can see how misleading the stylized fact that U.S. unions in 1980s deteriorated the American economic competitiveness. Namely the main causes of the U.S. trade deficit lay not the degradation of cost competitiveness by the union wage premium, but the speed at which new concepts are converted into products and brought to market, the flexibility with which the firm can shift from one product to another in response to changing market conditions, or the time it takes to deliver a product after the customer places an order. In comparison to its major trading partners, the U.S., with a unionzation rate of 18 percent in 1985 is relatively low union country. If unionzation is a disadvantage, then it is one that should have had a larger effect on Japan, Canada, and West Germany - the three countries which account for 63% of the U.S. trade deficit - than on the U.S. But it was not. The challenge in U.S. is to construct an economic future that ensures both a high and rising standard of living, and a high quality of working life through workplace participation and simultaneous economic representation through collective bargaining. This is possible through an economic strategy that stresses high quality, high value-added production by a flexibly skilled workplace. To sum up, this aim is to be achieved in the cooperative labor-management system and U. S. labor unions had made a pivotal r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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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미국의 노동조합이 미국경제의 경쟁력에 어떠한 영향을 주어왔는가를 포함하여 참여와 협력으로 특징 지워지는 최근의 미국의 노사관계에서의 노동조합의 역할에 대해 고찰하고자 한다. 1980년대의 미국의 노동조합은 미국경제의 경쟁력을 약화시켜왔다고 하는 정형화된 믿음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즉 1980년대의 미국의 무역수지적자의 원인은 노동조합으로 인한 노조임금프리미엄에 의한 비용경쟁력의 약화에 있다기보다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상품으로 전환되어 시장화되는 정도,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따라 기업이 기존의 상품라인을 다른 상품으로 얼마나 신속히 전환할 수 있는가의 속도, 고객의 주문 이후에 얼마나 신속하게 상품을 배송할 수 있는냐의 정도, 나아가 기업이 시장을 적절히 잘 선택했는가 하는 비비용요인에 있음이 밝혀졌다. 미국의 주요무역 대상국들과 비교하여 볼 때, 1985년 18%의 노조조직률을 나타내고 있는 미국은 상대적으로 낮은 노조조직률을 보이고 있다. 만약 노조화가 불리한 것이라면, 그것은 미국보다는, 미국의 무역수지적자의 63%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 캐나다, 그리고 서독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것이어야만한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가 못하다. 미국에서의 새로운 도전은 높은 그리고 향상된 생활수준, 작업장참여를 통한 높은 노동생활의 질, 그리고 동시에 단체교섭을 통한 경제적 해결책을 보장하는 경제적 미래를 건설하는 것으로 압축되어진다. 이러한 경제적 미래는 고품질과 유연한 기능을 갖춘 작업장에서의 고부가가치 생산을 강조하는 경제 전략을 통해서 도달이 가능하다. 이른바 협력적 노사관계의 구축이 이를 가능하게 하는데, 이러한 중심에 미국의 노동조합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동중앙아시아경상학회 [East and Central Asia Economic and Business Association]
설립연도
1997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소개
한ㆍ몽경상학회는 한국과 몽골의 경상학계 학자, 경상관련 정ㆍ관계인사 및 문화계인사들이 한국과 몽골간의 학문 및 문화 교류를 위해 1995년에 설립한 학술단체입니다. 한ㆍ몽간 교류확대를 위하여 본 학회에는 현재 경영ㆍ경제학은 물론 사회과학분야를 연구하는 한국과 몽골의 학자들을 비롯하여 관련분야의 현업종사자들이 주 구성원으로 가입하고 있습니다.
본 학회는 몽골의 경제 · 경영 및 사회과학 분야의 이론, 정책 및 실무에 관련된 학술 연구활동을 통하여 회원 상호간의 학문적 교류를 도모하며, 동북아 및 인접국가 간의 국제교류협력증진은 물론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함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본 학회는 발족취지에 따라 다음의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본 학회의 위상을 제고함과 더불어 구성원들의 학문적 성취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본 학회는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사업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1. 경제, 경영, 무역 및 사회과학 분야의 이론과 실무, 그리고 산학협력에 관련된 연구
2. 한·몽 경제협력에 관한 연구
3. 한·몽 경영시스템에 관한 연구
4. 동북아 국가간 경제, 경영협력에 관한 연구
5. 학술발표회, 강연회, 세미나, 심포지움 등의 개최
6. 학술연구논문집, 소식지, 그리고 연구도서 등의 발간
7. 본회의 취지에 맞는 활동으로 국가나 기업발전 또는 국제교류 등에 기여한 분에게 칭기즈칸 경영대상 또는 글로벌 경영대상 수여
8. 본회와 목적을 같이하는 국내외 관련기관 및 산업계와의 교류
9. 기타 본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관련사업
간행물
간행물명
동중앙아시아연구(구 한몽경상연구) [Journal of East and Central Asian Stud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