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사회조건과 개인적 가치관의 사회복지수준에 대한 영향 비교
The Effect of Social Condition and Personal Values on Welfare Development An International Comparison of Social Welfare Development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동중앙아시아경상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동중앙아시아연구(구 한몽경상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14권 (2004.09)바로가기
  • 페이지
    pp.41-58
  • 저자
    김철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6088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2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major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effect of personal values on the development of social welfare in 29 countries. For this purpose, this paper compares two social indicators, economic development and social condition, with two personal values, equality and poverty, to find a better way to analyze the level of social welfare development. As we expected, the results show that social indicators have strong effect. Personal values, however, are powerful factors as well. Particularly personal value on poverty has more effective than economic development in the explanation of the level of social welfare development in 29 countries. The stronger people think poverty resulted from the problem of society, the more the social welfare expenditure increased. In addition, the personal value has different effect according to social welfare programs. It has more effect on pension insurance than health insurance. This means that personal value should be considered as important variable to explain the level of social welfare development. On the basis of these results, this paper suggests that personal values should be reflected on making welfare policy. At the same time, the educational programs should be developed to provide adequate information on the social function of welfare policy helping the formation of personal values, This paper also suggests that future study will be need to explain the theoretical causal relations between personal values and the development of social welfare.
한국어
본 연구는 객관적 사회조건인 경제수준과 사회수준, 그리고 개인적 가치관인 평등관과 가난관의 사회복지지출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한 것이다. 거시지표로서 사회조건은 사회복지수준을 설명하기 위한 영향력 있는 변수로 많이 사용되어 왔으나 이에 비해 미시지표인 개인적 가치관은 많이 사용되지 않았다는 인식하에 분석수준이 다른 두 요인을 비교해 보는 것이 목적이었다. 객관적 사회조건은 이미 많은 연구에서 중요한 변수임이 입증되었기 때문에 연구의 중심주제는 개인적 가치관도 사회복지수준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밝히는 것이었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객관적 사회조건인 경제수준과 사회수준은 기존의 연구결과와 마찬가지로 중요한 변수로 나타났다. 이와 아울러 개인적 가치관, 특히 가난관은 경제수준보다 높은 영향력을 보임으로써 사회복지수준을 분석하는데 있어 개인의 가치관도 중요한 변수임을 알
아내었다. 또한 개인적 가치관은 사회조건의 수준에 따라 영향력이 달라진다는 사실도 중요한 발견 중의 하나였다. 이를 근거로 개인적 가치관이 사회복지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체계적 통로의 마련과 사회복지에 대한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의 개발이 시급하다는 점을 제안하였다.

목차

I. 연구의 목적과 필요성
 II. 연구의 배경
 III. 연구방법
 IV. 분석결과
 V.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국문요약

저자

  • 김철수 [ Kim, Chulsoo | 선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중앙아시아경상학회 [East and Central Asia Economic and Business Association]
  • 설립연도
    1997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한ㆍ몽경상학회는 한국과 몽골의 경상학계 학자, 경상관련 정ㆍ관계인사 및 문화계인사들이 한국과 몽골간의 학문 및 문화 교류를 위해 1995년에 설립한 학술단체입니다. 한ㆍ몽간 교류확대를 위하여 본 학회에는 현재 경영ㆍ경제학은 물론 사회과학분야를 연구하는 한국과 몽골의 학자들을 비롯하여 관련분야의 현업종사자들이 주 구성원으로 가입하고 있습니다. 본 학회는 몽골의 경제 · 경영 및 사회과학 분야의 이론, 정책 및 실무에 관련된 학술 연구활동을 통하여 회원 상호간의 학문적 교류를 도모하며, 동북아 및 인접국가 간의 국제교류협력증진은 물론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함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본 학회는 발족취지에 따라 다음의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본 학회의 위상을 제고함과 더불어 구성원들의 학문적 성취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본 학회는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사업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1. 경제, 경영, 무역 및 사회과학 분야의 이론과 실무, 그리고 산학협력에 관련된 연구 2. 한·몽 경제협력에 관한 연구 3. 한·몽 경영시스템에 관한 연구 4. 동북아 국가간 경제, 경영협력에 관한 연구 5. 학술발표회, 강연회, 세미나, 심포지움 등의 개최 6. 학술연구논문집, 소식지, 그리고 연구도서 등의 발간 7. 본회의 취지에 맞는 활동으로 국가나 기업발전 또는 국제교류 등에 기여한 분에게 칭기즈칸 경영대상 또는 글로벌 경영대상 수여 8. 본회와 목적을 같이하는 국내외 관련기관 및 산업계와의 교류 9. 기타 본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관련사업

간행물

  • 간행물명
    동중앙아시아연구(구 한몽경상연구) [Journal of East and Central Asian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288-2219
  • 수록기간
    1997~2025
  • 십진분류
    KDC 320 DDC 33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동중앙아시아연구(구 한몽경상연구) 제14권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