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석류 유발 특성인자 분석에 관한 기초연구 - 경사, 하천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
Study on Analyzing Characteristics Which Causes a Debris Flow - Focusing on the Relation with Slope and River -
Because of localized torrential downpour, typhoon and other factors by the changes in climate, there have been slope failures, landslides and debris flows, which caused huge economic loss and human victims. Especially, because the most area of Gangwon province is composed of the steep sope mountains, the damages by the debris flow or landsliding are more frequent and frequency has been inreeased. To analyze the cause of such soil disaster, research using GIS and remote sensing is in process recently. In this study, to investigate the characteristic of the region where debris flow occurs, we analyzed the image before and after the occurrence of debris flow in Mt.Gari, Inje-Gun, Gangwon-do. By this analyzing, we extracted disaster zone and digitized it. Using digital map, we also formed DEM, extracted targeted basin, collected and analyzed spatial data to conduct hydrological and geopolitical analysis by debris flow-occurrencing areas. We conducted correlation analysis considering slope and distance from river as well. As a result, the mean slope of initiation was 29°, the mean slope of transport was 23° and the mean slope of deposition was 12°among the characteristics causing debris flow. Analysis about Butter Zone which composed along river valleys showed that 79 of 114 points where debris flow and landslide occur are in the Buffer Zone which includes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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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 태풍 등에 의해 사면이 붕괴되거나 산사태, 토석류에 의해 막대한 경제적 손실과 인명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특히 강원도지역의 경우 대부분이 급경사의 산악지로 구성되어 있어 산사태나 토석류의 피해가 커지고 횟수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토사재해의 특성과 요인을 분석하기 위해 최근 GIS 및 원격탐사를 이용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토석류 발생유역의 특성을 조사하기 위해 강원도 인제군 가리산지역의 토석류 발생 전후 영상을 분석하여 재해 발생지역을 추출하고 디지타이징 하였고 토석류 발생영영별 수문학적, 지형학적 분석을 실시하기 위해 수치지형도를 이용하여 DEM생성, 대상유역 추출 및 공간자료를 수집 분석하였다. 또한 토석류 발생영역별 경사 및 하천과의 거리등을 고려한 상관관계 분석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 토석류 발생 특성 인자 중 발생부의 평균경사는 29°, 유하부의 평균경사는 23°, 퇴적부의 평균경사는 12°로 분석되었으며 하천유역을 따라 형성된 Buffer Zone 분석결과에서는 토석류와 산사태 발생 포인트 114개중 79개가 하천이 포함된 Buffer Zone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목차
요약 Ⅰ.서론 Ⅱ. 이론분석 Ⅲ. 연구지역 및 방법 Ⅳ. 분석 및 고찰 1. 토석류 발생 영역분석 2. 토석류와 하천의 상관관계 분석 Ⅴ. 결론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