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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화재의 발생요인 분석과 경감대책
A Study on the Countermeasure and Analysis Cause of Electrical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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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7권 2호 (2011.04)바로가기
  • 페이지
    pp.157-168
  • 저자
    장정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4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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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total average number of fires in Korea was 37,704 annually based on the statistics of the past 10 years (2000-2009). The resulting damage equates to ₩196,897 million in average lost assets. In the year 2009 alone, there were 47,318 cases of fires, which equates to ₩251,853 million in lost assets. Over 30% of all fires (over 10,000 cases) were electrical fires until 2005, 29.6% in 2006 and reduced to 22% during 2007-2009. In the past 10 years, the lost asset value caused by electrical fire was ₩60,211 million which is over 30% of the total lost asset value. In the year 2009 alone, electrical fire made up of 22.8% of all fires (10,786 cases), with the lost asset value of ₩62,281 million, which is 24.7% of the total lost asset value. Although electrical fire is in decline in terms of the percentage, they still continue to be the biggest cause of all fires than 17.6% of America, 4.5% of England, 10.9% of Japan, 17.9% of Taiwan. So, we try to decrease the electrical fire. On this purpose and aim to live more comfortable life circumstance, this paper researches on the analysis electrical fire per total fires, the mechanism by electrical fire originate and consider the analysis of cause problems and decrease methods.
한국어
우리나라의 최근 10년(2000-2009)동안 발생한 화재를 살펴보면, 연평균 37,704건, 재산피해액 196,897백만 원이고, 2009년의 경우, 총 화재발생 47,318건, 재산피해액 251,853백만 원이었다. 전기화재의 경우는 2005년까지 총 화재 발생건수에 대해 30%를 상회하는 1만여 건을 나타내다가 2006년에 29.6%, 2007-2009년은 22%대로 낮아졌으며, 최근 10년간 전기화재의 연평균 재산피해액 60,211백만 원으로 전체 재산피해액의 30%를 상회하였고, 2009년은 전체 화재발생건수의 22.8%인 10,786건, 재산피해액은 24.8%인 62,281백만 원이었으며 계속 전기화재는 화재 발생원인의 1순위를 점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미국 17.6%, 영국 4.5%, 일본 10.9%, 대만 17.9%와 비교하면 높은 편이어서 보다 향상된 안전한 생활환경을 위해서는 전기화재의 적극적인 감소 대책을 펴야 함으로 그동안의 전기화재 발생추이 분석, 발생메커니즘, 발생요인 분류의 문제점, 주요 발생요인과 이에 대한 대책을 각각 고찰하였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전기화재의 고찰
  1. 전기화재의 발생추이
  2. 전기화재의 발생 메커니즘
  3. 전기화재 발생원인 분석과 대책
 Ⅲ. 결론
 참고문헌

저자

  • 장정태 [ 대불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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