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n men are joined the army to perform the duties of defense in their early 20s. Most of the people are back to society in serving the sacred duty of defense, but some of those die in military barracks so that this kind of deaths is a huge pain in the family. Moreover, the causes of deaths manipulated and distorted of the truth have been being made a lot more clear among those killed by the military. Those who have died in the military for 25 years are a total of 10,970 people 1980 to 2005 and 4,088 of the people have been dealt with as a suicide, amounting to 37.2%. These figures are saying that an annual average of 439 young people will lose their lives in the military. In other words, there was a massive loss of lives of a battalion every year.Rescently, the number of deaths in military is reduced, but the suicide rate is increasing by far. Especially, while traffic accidents greatly are reduced in the military, the environment they can't help but commit suicide is not changed at all by the military statement. In addition, in proportion to increasing of these suicide rate, suspicious military deaths go on growing as expected. Therefore, this study has come up with devices to reduce occurrence rate of suspicious deaths looking around about situation of outbreak through the whole picture of the incident of Presidential Truth Commission on Suspicious Deaths investigating mysterious deaths of soldiers.
한국어
한국의 남성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20대 초반에 군대에 입대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잘 이행하고 사회로 복귀하지만, 그 중 일부는 군에서 사망하며, 이러한 사망은 유가족들에게 평생을 짊어지고 가야하는 엄청난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1980년부터 2009년까지의 30년 동안 군에서 사망한 사람은 총 11,413명 이상이며, 이중에서 사망의 원인이 자살로 처리된 자가 4,303명 이상으로 37.7%에 이르고 있다. 이러한 수치는 연평균 143명의 젊은이들이 군에서 목숨을 잃는 수치이다. 즉, 매년 1개 중대의 병력에 해당하는 고귀한 인명의 손실이 있었던 것이다. 최근에 들어서는 군내의 사망자 수는 감소하고 있지만, 자살률은 월등히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현상은 안전사고나 특히 차량사고 등이 크게 줄어드는 반면, 군의 발표대로라면 자살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 전혀 바뀌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자살률에 비례하여 군의문사 또한 증가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군내 사망사건 중에서는 소속부대 및 군조직에 의해 망인의 사망원인이 은폐, 조작 왜곡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최근 30년간의 군내 사망사건 및 자살사건을 검토함과 동시에, 군의문사 진정 사건을 조사하였던 대통령소속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진정 사건 현황을 분석을 통하여 군내 사망사건 처리 절차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군 사망사고 처리절차의 개관 1. 군 사망사건 처리절차 관련 규정 2. 지휘계통의 보고 절차 3. 유가족에 대한 통보 절차 4. 사망사건 조사 절차 5. 사건종결 Ⅲ. 군 사망사고 발생현황 및 처리의 문제점 1. 군 사망사고 발생 현황 2. 군 사망사고 처리의 문제점 Ⅳ. 군 사망사고 처리의 개선방안 1. 규정의 통합과 정비 및 통지의 정밀화 2. 수사, 사법절차의 정비 3. 행정절차와 사법절차의 분리 4. 유가족의 참여와 전문성의 강화 5. 보상, 배상 절차와 영현처리 절차 등의 정비 Ⅴ. 결론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