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ek alternatives for compact development which is a dominant theoretical basis of urban renewal. The direction of the new market-oriented approach is proposed by reviewing New Urbanism and assessing the policy. The results are as follows. The policy effects of New Urbanism are significantly less than expected. The reason is that the theoretical basis is super ideal which does not properly reflect the characteristics of city. Urban stocks such as a range of facilities and activities in urban space can not easily obtain the fundamental change. New Urbanism has been advocated regressive changes in the physical urban structure ignoring in urban residential preferences. The viable of New Urbanism policy is very low because the policy ignores the efficiency of urban land market system. The pursuit of high-density development in the specific areas that ignored the reasonable urban consumption patterns and the location decision will be ineffective. The transit-oriented development policy leading New Urbanism can not achieve its goal in practice. In system to accelerate competition among cities, the alternative basic direction of the urban regeneration is to ensure maximum autonomy of the individual cities and urban residents. For efficient regeneration of urban spatial structure is multi-core distributed city which is reflect lifestyle and preferences of the citizens. The participation of citizens in the process of urban regeneration should be enabled to create their own direction and shape.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그동안 도시재생의 지배적인 이론적 기초인 압축개발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여 제시하는데 있다. 뉴어바니즘에 대해 고찰하고 정책을 비교평가 하였고 새로운 시장 지향적 접근방향을 모색하여 제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뉴어바니즘의 정책 효과는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근본적으로 도시의 특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초 이상적인 이론적 기초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도시공간에 입지하고 있는 다양한 시설과 활동 같은 자본은 쉽게 그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기가 쉽지 않다. 뉴어바니즘은 도시민의 주거선호도를 무시하고 역행하는 물리적 도시구조의 변화를 주창하고 있다. 수요와 공급에 의한 도시토지시장의 효율성을 무시하는 것으로 정책의 실현성이 매우 낮다. 도시민들은 합리적으로 소비행태와 입지결정을 하는데 이를 무시하고 정책적으로 특정지역의 고밀개발을 추구하는 것은 비효율적인 것이다. 뉴어바니즘의 대표적인 정책인 역세권중심의 대중교통지향 개발은 실제에서 그 효율성이 달성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간의 무한경쟁 체제가 가속화하는 현실에서 도시재생의 대안적 기본방향은 개별도시와 도시민들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는 것이다. 효율적인 도시재생을 위한 도시공간구조는 도시민의 선호도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전원도시와 다핵 분산도시이다. 도시의 재생과 변화과정에서 주민의 참여를 활성화시켜 도시민 스스로 방향과 모습을 만들어 가도록 하여야 한다.
목차
요약 Ⅰ. 서론 1. 연구필요성 및 목적 2. 연구내용 및 방법 Ⅱ. 도시재생이론의 고찰 1. 도시재생과 뉴어바니즘 2. 뉴어바니즘의 한계 Ⅲ. 대안적 이론의 모색 1. 도시의 토지시장체제 2. 뉴어바니즘 도시재생 정책의 효율성 분석 Ⅳ. 효율적인 도시재생 방안 1. 도시재생의 기본방향 2. 도시재생의 기본전략 Ⅴ. 결론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