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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베이 스피리트호 기름유출 사고 후 직업별 관점에서 본 태안지역사회의 삶의 질 문제
Quality of Life in Taean Community after Hebei Spirit Oil Spill from the Viewpoint of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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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6권 3호 (2010.09)바로가기
  • 페이지
    pp.63-85
  • 저자
    유현정, 이재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4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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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Although no one can be safe from a disaster, for it is a risk that is rarely experienced by only a few people in their life, no one intends to cope with it spontaneously. However, once a disaster occurs, victims would lose everything and can hardly recover their life to the status before the disaster. Therefore, supporting system shall be provided for victims to recover their ordinary life as fast as possible by observing and analyzing disaster victims’ life with continuous interests. S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the various alternatives for recovering the quality of life in Taean community that was devastated by Hebei Spirit oil spill disaster based on the grounded theory approach. Targeting the Taean residents, the victims of the Hebei Spirit oil spill which has come about on December 7, 2007, we have visited five disaster-sticken sites and conducted in-depth interviews with oil spill disaster victims about their quality of life using grounded theory approach. Through the process of open coding and axis coding, we extracted ten key categories by job and revealed a big difference between the viewpoint of the oil spill and the understanding for solving problems after the disaster according to the interviewee’s job.
한국어
이 연구는 직업군에 따라 허베이 스피리트호 사고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반응을 분석함으로써 태안 주민들간 상호 이해를 넓히고, 보다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개발될 수 있도록 기초자료를 제공하며, 나아가 태안 주민들의 삶의 질 회복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재난피해자들의 삶을 관찰하고 분석함으로써 이들이 최대한 빨리 정상적인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이 논문에서는 2007년 12월 7일 발생한 허베이 스피리트호 기름유출 사고의 피해자인 태안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5회의 현장방문과 심층면접을 통하여 이들의 삶의 질에 대한 근거이론적 접근을 실시하였다. 개방코딩과 축코딩의 과정을 거쳐 직업별로 10여개의 핵심범주를 추출해냈으며, 기름유출사고를 바라보는 입장과 사고 후 문제해결에 대한 이해가 직업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임을 알 수 있었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연구의 배경
  1. 허베이 스피리트호 기름유출 사고의 개관
  2. 태안지역 주민의 생활과 쟁점
 Ⅲ. 연구방법
  1. 근거이론(Grounded Theory)의 개요
  2. 연구방법 및 절차
 Ⅳ. 직업별 관점에서 본 태안 지역사회의 삶의 질
  1. 어선어업인, 양식업자
  2. 숙박업자
  3. 식당업자
  4. 맨손어업인
 Ⅴ. 결론 및 요약
 참고문헌

키워드

삶의 질 태안지역사회 허베이 스피리트호 기름유출 사고 근거이론 quality of life Taean Community Hebei Spirit oil spill grounded theory approach

저자

  • 유현정 [ 충북대학교 소비자학과 부교수 ]
  • 이재은 [ 충북대학교 행정학과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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