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Yonmenkaigi System Method was initially designed and used for collaborative action-plan development for a small group in community-citizen vitalization initiatives called machizukuri in a mountainous municipality of Chizu Town, Tottori, Japan. It is very important that the participants of Yonmenkaigi sharing role activities and communication of each group. The process of this method are divided as Field survey, SWOT analysis, making Yonmenkaigi chart, Debating and Presentation Action-plan. First of all, the participants visited the area related with topic and obtain the information through interview or questionnaire. Each participant is divided four groups and assigned to a particular role sharing activity not only according to their socio-economic status, but also on their talent, interest and ability. The next part of Yonmenkaigi is debating. Such process helps to identify the existing local knowledge and incorporative such knowledge into the action plan of the community. Participants discuss within their respective groups and plan the actions of their assigned role. Each group completes the articulation of its action components, debating among groups is carried out to enhance the collaborative action. The stake holders of Multi-Use Facilities make the action plan through the Yonmenkaigi workshop for improvement of fire safety plan in a time line. In conclusion, it may have meaningful that the decision of horizontal and bottom-up is better to establish the fire safety strategy rather than perpendicular method.
한국어
사면회의는 일본 농촌지역의 지도자 데라타니(寺谷)가 고안한 참가형 계획입안 기법으로서 농촌마을의 현실을 파악하여 문제점을 도출하고 새로운 농촌을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계획안을 만들어 실천하는 방안이다. 그 이후 이 기법은 지역방재를 위한 방안으로서도 활용되기 시작하였다. 사면회의의 특징은 각 참가자가 행위자로서 역할분담을 하며 그룹간의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중요하다. 진행과정은 현장조사, SWOT분석, 사면회의도 작성, 토론, 행동계획안을 제시토록 한다. 사면회의의 진행방법은 먼저 참가자들이 주제와 관련된 지역을 방문하여 현장견학이나 관계자들과 설문조사 등을 통해 각종 자료와 정보를 수집한다. 참가자들에게 정확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며 해당과제에 대한 공통적인 인식을 함께 한다. 각 참가자들을 4개 그룹으로 나누고 참가자의 배경, 경험, 지식, 흥미 등을 고려하여 역할을 배분한다. 선정된 주제를 가지고 기간을 설정하여 그룹별 행동계획안을 제시한 다음 토론에 들어간다. 토론단계에서 행동계획안을 수정, 보완 등을 거친 후 최종적으로 확정하여 발표한다. 다중이용시설의 이해관계자가 참여하여 사면회의를 통해 소방안전대책의 방안으로서 한정된 기간내 이해관계자들이 작성한 행동계획안을 실천하는 것이다. 수직적인 방향에서 수평적이고 Bottom-up식으로 소방안전에 관한 대응전략을 수립한다는 측면에 중요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사면회의와 위기대응 전략 1. 사면회의 개념 2. 사면회의 특징과 응용모델 3. 구체적 진행순서 4. 회의진행자(Facilitator)의 역할 Ⅲ. 다중이용시설의 소방안전대책 1. 다중이용시설의 범위 2. 문제점 및 개선사항 3. 소방안전대책의 추진방안 Ⅳ. 사면회의를 통한 소방안전대책 대응전략 1. 과제 인식 및 현장조사 2. 회의 진행순서 3. SWOT 분석 4. 사면회의도 작성(Making Chart) 5. 토론단계(Debating) 6. 행동계획안 발표(Presentation) Ⅴ.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사면회의SWOT분석행동계획안Yonmenkaigi workshop methodSWOT analysisaction plan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