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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상 사이버 테러의 규제 가능성에 대한 검토
A Study on Possibilities of Legal Control of Cyber Terro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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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바로가기
  • 통권
    제4권 1호 (2008.06)바로가기
  • 페이지
    pp.23-34
  • 저자
    조현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4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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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Appearance of cyberspace along the information society quietly arises the necessity to totally reform the paradigm of the present legal system. First of all, the author briefly reviewed differences between cyber terrorism, cyber crime and computer crime, cyber terrorism and traditional terrorism. However the author did not exert any excessive effort to dig out new findings rather than already present differences. Secondly, the author examined present international legal control and domestical legal control. International legal control was tried many methods. In 2001, cyber-crime convention has regulated cyber- crimes such as 1) offences committed against the confidentiality, integrity and availability of computer data or systems. 2) computer-related ffences, 3) content-related offences, 4) offences connected with violations of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and related rights. And domestic legal control has several legals about offences in cyber spaces. But, domestic legal control has main aim. That is protection of infrastructure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Namely, present domestic legal control has limit to regulate offences in cyber-space. Because these legals were establi- shed to protect infrastructure firstly. Therefore We need to regulate legal control systems which control offences in cyber-spaces directly.
한국어
현실세계가 아닌 사이버 공간에서도 현실과 똑같은 불법행위 유형들이 나타나고 있고, 그 폐해가 확산되면서 가상공간에서의 제재 가능성에 대한 검토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사이버 테러’ 라는 용어는 사이버 공간에서의 각종 불법행위를 지칭하는 ‘사이버 범죄’라는 용어와 혼용되고 있고, 또한 전통적 테러리즘과도 다른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에서 통제하고 있는 사이버 테러의 각종 유형을 검토하면서 사이버 범죄와 전통적 테러리즘과의 차이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사이버 공간에서의 불법행위 유형을 규제하는 관련 법규정으로 국제법상의 사이버범죄방지조약과 국내법상의 실제 적용가능 법률들을 살펴보았다. 관련 현행법으로는 정보통신기반보호법,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화물유통촉진법, 형법 등이 실제 적용되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현행법들은 정보통신망을 보호를 주된 보호법익으로 하고 있고, 벌칙규정으로 정보통신망 침해 등의 한정된 행위만을 규율하고 있었다. 개별적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형법의 적용 가능성만 열려 있었다. 그리고 사이버 공간에서의 불법행위 유형의 특성상 재판관할에 대한 부분도 문제가 되고 있었다. 현행법상 사이버테러를 규제하기에는 많은 부족한 점이 있고, 사이버세계도 현실세계와 마찬가지로 많은 불법행위 유형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불법행위들을 규율하기 위한 새로운 입법의 필요성이 제시되었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사이버테러와 사이버범죄
  1. 테러리즘 개념의 확장
  2. 사이버테러와 사이버범죄
 Ⅲ. 사이버테러 규제 동향
  1. 국제법상 사이버테러 규제 동향
  2. 국내법상 사이버테러 규제 동향
  3. 사이버공간과 재판관할권
 Ⅳ. 사이버테러 규제 가능성 논의의 한계 및 결론
 <참고문헌>

저자

  • 조현빈 [ 극동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 간기
    월간
  • pISSN
    1738-8368
  • eISSN
    2384-4078
  • 수록기간
    2005~201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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