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level of hazard factors in the contemporary society, particularly the hazard factors in cities, often considered as national disaster and crisis, and the importance and obligation in disaster management of a state has been growing for more thorough control on the natural calamities and human disasters. Largescale of accidents arising in the world has been increasing, and the responsibility of disaster control requires global cooperation system beyond the control of a state alone. The recent occurrences of natural disasters in the Asian region have become the international issues, and the global cooperation has been demanded even more dearly. Among them, Korea, China and Japan are the major countries in the Asian region that these are the countries to resolve the international safety issued through cooperation while they are the major actors to bring out the international cooperation in the disaster control. The current international safety cooperation sys- tem is rather sporadic without cohesiveness, but the solution can be found in the certification process of international safety city, and through the joint responsive plan, led by the governments and civil communities, it would be prudent to seek plans to structure in more effective international cooperation system for Korea, China and Japan disaster control in the years to come.
한국어
현대사회의 고도 위험요소, 특히 도시에서의 위험요소는 국가재난 및 위기로 여겨지며 이에 따른 국가의 재난관리는 자연재해와 인위재난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의무와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대형사고는 빈발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재난관리의 책임은 한 국가를 넘어서 국제적인 협력체제를 요구하고 있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아시아 지역에서의 자연재해는 국제적인 이슈가 되고 있고, 이에 따른 국제적 협력이 더욱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중 한국, 중국, 일본은 아시아 지역의 주요 국가로서 재난관리에 국제적 협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중요한 행위자인 동시에 협력을 통한 국제 안전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국가이다. 현재 국제 안전협력 체제가 간헐적이고 다소 체계적이지 못한 점을 국제안전도시 인증과정에서 시사점을 찾고, 정부와 시민사회 주도의 공동대응방안 마련을 통해 향후 한・중・일 재난관리에 있어 국제 협력체제를 보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구축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한‧중‧일 중심 동북아지역의 재난사고 위험추세 1. 급증하는 자연재해 사고발생 2. 지진해일(쓰나미)의 위험도 증대 3. 인접지역 재난피해의 확산 Ⅲ. 동북아 거대도시 안전문제와 국제안전 도시 공인사업 1. 거대도시의 거대위험 2. 안전도시(Safe Community) 만들기 추진 3.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의 추진 4. 한국의 사례: 수원시의 「안전도시 만들기」 Ⅳ. 한 ‧ 중 ‧ 일 재난관리 국제협력체제 구축방향 1. 국제재난대비 조기방재체제의 구축 2. 한 ‧ 중 ‧ 일 지진 공동대응 체제 마련 3. 인접국가 재난발생 공동대응시스템 국제협력 강화 4. 국내외 위기관리단체 재난유형별 공조체제 구축 Ⅴ. 결론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