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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代における源氏物語批評史 - 天皇制と「もののあはれを中心に -
근대 겐지모노가타리 비평사 - 천황제와 ‘모노노아와레’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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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4집 (2011.09)바로가기
  • 페이지
    pp.173-196
  • 저자
    金静熙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5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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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manuscript is about considering the history of criticism of Genji Monogatari on modern times. In Chapter 1, it analyzed that the expression of ‘Mononoaware’ has been used as the meaning of 'adultery between male and female' and 'smeariness of the imperial line' in modern times, and revealed the concept of Norinagaga ‘Mononoaware’ has been used against the recognition of ‘Mononomagire’ by Confucian concept. In Chapter 2, it considered that Genji Monogatari was ethically criticized due to ‘Mononomagire’, which is a basis of the Japanese emperor in Taisho period, including the mood of that ear. In Chapter 3, it pointed out that ‘Mononomagire’ became an issue as Genji Monogatari was criticized in the process of militarism getting conspicuous when it was the beginning of Showa, and the logic of people who tried to support it was also self-contradictory. In Chapter 4, it examines how ‘Mononoaware’ has been changed, from a Japanese character in the beginning of modern time, to the Japanese spirit in militarism, then clarified that they are re-interpreting the theory of Norinagaga ‘Mononoaware’ by their needs of the times.
한국어
본고는 근대 겐지모노가타리 비평사를 ‘모노노아와레’와 천황제를 중심으로 고찰한 것이다. 『겐지모노가타리』는 근대 이후 천황제와 관련하여 많은 비판을 받아 왔다. 그 이유는 이 작품이 천황제의 근간을뒤흔드는 문제점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근세이후 ‘모노노마기레’와 노리나가가 주장한 ‘모노노아와레’는『겐지모노가타리』를 평가하는데 주된 용어로서 사용되어 왔다. ‘모노노마기레’는 ‘남녀 간의 밀통’과 ‘황통(皇統)의 혼란’ 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었고, 이 ‘모노노마기레’를 유교적 관념에서 파악한 것에 대한 비판으로 노리나가가 ‘모노노아와레’라는 관념을 제시하게 되었다. 메이지, 다이쇼시대에『겐지모노가타리는천황제의 근간을 뒤흔드는‘ 모노노마기레’ 문제 때문에 윤리적인 비판을 받게 되는데, 이와 함께 노리나가의 ‘모노노아와레’설도 ‘모노노마기레’ 문제로부터 독립되기 시작하였으며, 『겐지모노가타리』에 나타난 밀통, 황통의 문제는 비평사에서 교묘하게 회피되기 시작한다. 쇼와기에접어 들어 군국주의가 짙어지는 가운 ‘모노노마기레’가 문제시 되어『겐지모노가타리』는 더욱 맹렬한 공격을 받게된다. 반면에 이 작품을 옹호 하고자 하는 사람들 조차도‘모노노아와레’에 대한 왜곡된 해석을 제시함으로서 당시의 교육정책에 이 작품이 얼마나 잘 부합되는지를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모노노아와레’가 근대초기에는 일본의 국민성으로, 군국주의에서는 일본정신으로 변화해 가는 과정을 통해서 더욱 뚜렷이 드러나며, 그들이시대적필요성에 의해서 노리나가의 ‘모노노아와레’설을 재해석하고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다.

목차

Ⅰ. 序
 Ⅱ.「もののまぎれ」の意味
 Ⅲ.明治 ・大正期における源氏物語批評
 Ⅳ.「もののまぎれ」の焦点化
 Ⅴ.理念化された「もののあはれ」
 Ⅵ.結論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もののまぎれ(mononomagire) もののあはれ(mononoaware) 批評史(history of criticism) 天皇制(tenno system) 文学史(history of literature)

저자

  • 金静熙 [ 韓国外国語大学校 非常勤講師 日本古典文学専攻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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